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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헤드라인

경인방송과 인천시, 고용노동부, 시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인천 굿 잡(Good Job) 뉴스 운영’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앵커) 지난달 인천 실업률은 5.4%로 전국 평균인 3.8%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에 좋은 일자리가 있어도 시민들이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취업이 안되는 경우가 이처럼 실업률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 지역 방송사가 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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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구치소 수용자 이탈 사건 ‘교도관-수용자’ 유착비리가 원인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앞서 경인방송은 인천구치소에서 수용자 이탈 사건이 발생했다는 보도를 해드렸는데요. 알고보니 지난 1월에는 인천구치소 교도관이 수용자로부터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검찰에 구속기소까지 됐습니다. 잊을만 하면 터지는 교도관과 수용자 간 유착 비리가 이번 이탈 사건과도 무관하지 않을 것이란 의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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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구치소 수용자 이탈 사고 축소 은폐에 급급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경인방송은 앞서 인천구치소에서 한 수용자가 수감실에서 무단 이탈한 사건에 대해 보도를 해드렸습니다. 수용자가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다른 수감실로 이동할 경우 강력 범죄나 증거 인멸 등의 우려가 제기되지만 구치소 측은 심각성을 전혀 인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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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천구치소 수용자 관리에 구멍…면회 뒤 사라져 반나절 이상 소재 불명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지난달 인천구치소 수감동에서 한 수용자가 반나절 가량 감쪽 같이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구치소 측은 탈옥 사건인줄 알고 비상이 걸렸지만 알고 보니 교도관들의 근무태만으로 벌어진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강신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인천구치소에서 수용자 이탈 사고가 발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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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혼혈인 대거 인천 방문 … 한국지엠과 캠프마켓 등 방문

[경인방송=고광진 기자]   (앵커) 한국전쟁 후 어려웠던 시절 자신이 태어난 고국을 등지고 해외로 입양된 이들이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고국 땅을 찾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 Me&Korea 주관으로 30여명의 입양인들이 다음 달 한국을 찾아 인천을 방문합니다. 고광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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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은하레일 후속 대안 모노레일사업 착수 2년 만에 무산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인천교통공사는 오늘(17일) 월미은하레일의 후속 대안으로 기대를 모았던 모노레일 사업 무산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착수 2년 만에 사업은 원점으로 돌아갔고, 개통 시기도 기약할 수 없게 됐습니다. 강신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월미모노레일은 지난 2015년 인천교통공사와 민간사업자인 인천모노레일이 협약을 맺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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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뉴스테이 사업자와 특혜 계약 지적 불구 사업 강행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인천시가 십정2구역 뉴스테이 사업과 관련해 임대사업자와 ‘특혜 계약’을 체결했다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강행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자칫 사업이 무산될 경우 시행자인 인천도시공사가 재정부담을 떠안게 되지만 인천시는 계약 내용조차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강신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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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문제로 부각되는 부천 상동 복합쇼핑몰 입점 논란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앵커) 인천시 부평구에 인접한 부천 상동에 들어설 예정인 대규모 복합쇼핑몰을 저지하기 위해 인천지역 민관이 똘똘 뭉쳤습니다. 대형복합쇼핑몰 입점을 막기 위해 5월 대선에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공약화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한만송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공공용 토지로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싼 가격으로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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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값 감정 논란 뉴스테이 사업 부지, 지역구 시의원 부적절 개입 의혹 불거져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앞서 인천시 감정평가업체 선정이 나눠먹기식으로 전락했다는 보도를 전해드렸는데요. 인천의 한 뉴스테이 사업 부지 감정평가에 지역구 시의원이 부적절하게 개입됐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강신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현직 감정평가사인 인천시의회 소속 A의원. 시의원 당선 후에도 감정평가법인을 운영해오다 특혜 소지가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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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일치한 인천 행정구역 일부 ‘변경’ … 학익‧송도 ‘나중’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앵커) 행정 구역과 주민 생활권이 다른 인천시 남구와 남동구, 동구의 일부 행정 구역이 변경돼, 주민 불편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불일치했던 행정 구역을 변경하는 ‘인천시 남구와 남동구, 동구의 관할구역 변경에 대한 규정’이 오늘(1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한만송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정부는 오늘(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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