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져 내리는 청춘의 추억을
이문세의 ‘옛사랑’을 들려주며 위로해주는 PD들이 있습니다.

자식들의 새벽 밥을 짓는 어머니에게
봉선화 연정을 선물하며 미소를 만들어내는 DJ 들이 있습니다.

밤새 지우다 쓰다 반복한 청취자의 사연을 위해
같은 밤을 지새우며 글로 만들어내는 작가 들이 있습니다.

태풍이 몰아치는 현장으로 가장 먼저 달려가
모진 비바람을 맞으며 재난방송을 쏘아올리는 기자 들이 있습니다.

경인방송에는 24시간 잠들지 않는 진짜 콘텐츠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경인방송 사람들이 인천, 경기도 시민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