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교육감 보수 진영 12년 만에 극적 단일화...'3파전' 변수
    6·1 인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보수 성향의 허훈 후보가 17일 전격 사퇴하면서 보수 진영의 후보 단일화가 극적으로 성사됐습니다.이로써 교육감 선거는 진보 성향의 도성훈 후보와 중도 성향의 서정호 후보, 보수 성향의 최계운 후보 간 '3파전'으로 ...
  2. [D-15] 인천판세, 與 해안벨트서 북상 野 북부벨트서 수성...접경지 '남동구'에 달렸다
    6.1 지방선거에서 수도권 승부처로 급부상한 인천지역 공략을 두고 여야가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은 격전지 남동구를 탈환해 민주당 강세지역인 '북부벨트'까지 노려볼 태세고, 민주당은 위기감 속 텃밭 사수 의지를 다잡고 있습니다.17일 인천 정...
  3. 강화군 외포항~석모도 '해상케이블카' 조성사업 첫 삽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와 석모도를 잇는 해상케이블카 조성사업이 드디어 첫 삽을 떴습니다.강화군은 어제(16일) 옛 외포리 선착장에서 강화 석모 해상케이블카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내가면 옛 외포항에서 석모도 석포리 간 1.8㎞를 잇는 해상케이블카 ...
  4. 민주당 강화군 시의원 문경신 후보 돌연 불출마 선언
    강화군의 인천광역시의원 후보로 단독 공천된 더불어민주당 문경신 후보가 17일 돌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문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가족들의 만류와 어머니가 숙환으로 병원에 입원해 계셔서 자식의 도리를 다하고자, 후보 사퇴를 결심하게 됐다"...
  5. 인천의 '톡톡' 튀는 이색후보들...바둑 은메달·필라테스 강사
    '6·1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개시 하루를 앞두고 독특한 이력을 지닌 MZ세대 후보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MZ세대는 밀레니얼과 Z세대를 합친 합성어, 20·30대를 통칭합니다. 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인천 기초의회 선거에 후보로 ...
  6. [6·1 르포] 출렁이는 '계양을' 민심의 바다...'격앙과 기대'
  7. [인터뷰] 유제홍 국민의힘 부평구청장 후보 “'부평시'로 거듭나는 초석 만들겠다”
  8. 연수구청장 여야 후보 '술자리 발언' 공방...기술자란?
  9. [인터뷰] 차준택 민주당 부평구청장 후보 "'수도권 중심도시 부평' 만들겠다"
  10. [공항·항공소식]아시아나항공,교육기부 봉사 재개...백신·비자 필요없는 몽골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