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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5일 자체매립지 토론회..."발생지 처리원칙 실현 총력"
인천 / 정치 한웅희 (hlight@ifm.kr) 작성일 : 2019-07-22, 수정일 : 2019-07-22
2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인천시 '자체매립지 해법 찾기 토론회' 포스터
[ 경인방송 = 한웅희 기자 ]


인천시가 오는 25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인천만의 독자적인 폐기물처리기반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엽니다. 


토론회는 '자체매립지 조성의 필요성과 추진방안'을 주제로 27개 인천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시민과 전문가,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해 3-1 매립장을 끝으로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를 실현하기위해 마련됐습니다.


시는 토론회와 공론화 과정을 거쳐 다음 달 자체매립지 조성을 위한 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28년째 이어온 수도권 전체 생활폐기물 최종 처분장으로의 역할 마감과 폐기물 발생지 처리원칙에 따라 쓰레기가 처리되는 환경정의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습니다.

한웅희 hlight@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