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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2019년 조명형 도로명판 확충 사업 완료
인천 / 사회 강신일 (riverpress@ifm.kr) 작성일 : 2019-08-16, 수정일 : 2019-08-16
조명형 도로명판(주간) <사진=미추홀구>
[ 경인방송 = 강신일 기자 ]
인천시 미추홀구는 소성로 외 12개 도로구간과 주안동, 용현동 일부 주택가를 중심으로 조명형 도로명판 99개를 설치하는 등 올해 계획된 조명형 도로명판 확충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는 야간에도 도로명 주소가 잘 보이는 조명형 도로명판을 각 동의 어두운 골목이나 이면도로 위주로 설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는 2014년부터 조명형 도로명판 확충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모두 225개 조명형 도로명판을 설치한 상태입니다.

구 관계자는 "조명형 도로명판이 주민들의 야간 길 찾기와 보행 안정성 확보, 도시미관 등에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조명형 도로명판을 확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신일 riverpress@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