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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친일 논란 경기도가(道歌) 새로 만든다...경기도, 11월 8일까지 공모전 진행
경기 / 문화 홍성민 (hsm@ifm.kr) 작성일 : 2019-08-19, 수정일 : 2019-08-19
경기도청.<사진=경기도 제공>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는 11월 8일까지 '새로운 경기도 노래 공정한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이번 공모는 작곡자의 친일 행위 논란으로 사용 금지된 경기도가(道歌)를 도민의 손으로 다시 만들기 위해 섭니다.

도는 변화된 시대상과 경기도의 비전과 정체성을 담을 수 있는 국민 공모로 기획, 작사, 작곡부터 심사까지 도민들이 주도하는 도민 친화적 노래로 만들 계획입니다.

작사와 작곡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주제는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자연스럽고 친근한 노래’, ‘경기도 역사와 비전, 생활을 담은 노래’ 등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과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와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www.ggcf.kr/)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홍성민 hsm@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