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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새싹 수산 꿈나무 해외견학 실시...지역 초등학생 대상 중국 위해시·영성시·청도시 방문
인천 / 사회 최상철 (scchoi@ifm.kr) 작성일 : 2019-08-22, 수정일 : 2019-08-22
인천시 옹진군은 옹진의 미래 수산인력 육성을 위해 지역 초등학생 13명과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산동성 위해시·영성시·청도시를 방문했다<옹진군청 제공>
[ 경인방송 = 최상철 기자 ]


인천시 옹진군은 옹진의 미래 수산인력 육성을 위해 지역 초등학생 13명과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산동성 위해시·영성시·청도시를 방문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이번 견학은 한국남동발전본부 2019년 KOEN 사회공헌사업의 공모에 당선되어 중국의 수산시설과 문화유적지 견학을 통한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수산분야 진로탐색 기회 제공으로 옹진군의 미래 수산업 인재를 양성하고자 추진됐습니다.

학생들은 영성시의 ‘새우, 해삼, 전복 양식장’을 견학하고, ‘애련만 해양목장’을 방문하여 미역 및 가리비 양식을 체험했으며 장보고 유적지인 ‘적산법화원’과 청도시의 ‘행복문’및 ‘환취루 공원’ 등 역사·문화 유적지도 탐방했습니다. 

옹진군 관계자는 “이번 견학이 지역 내 학생들에게 수산업 분야의 진로를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라 미래 옹진군 수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상철 scchoi@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