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오류동에 소재한 IK그룹 김상문 회장(사진 왼쪽)이 오늘(26일) 서구청을 방문해 이재현 구청장에게 도서 구입비 1천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서구청 제공> [ 경인방송 = 최상철 기자 ]


인천시 서구 오류동에 소재한 IK그룹(회장 김상문)은 오늘(26일) 서구청을 방문해 도서 구입비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전달 받은 도서구입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질의 아동도서를 구입 후 서구 지역 내 30개소의 지역아동센터에 배부될 예정입니다.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설립한 제산(霽山) 평생학습 재단 이사장이기도 하며 평소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인 김상문 회장은 “서구 아동들이 독서를 통해 경쟁력을 키우고 미래의 꿈나무로 잘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역 아동들의 독서문화 조성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구도 최선을 다해 아동은 물론 주민들의 독서문화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IK그룹은 건설폐기물 처리 및 고품질 순환골재 리사이클링 시스템 시설을 국내 최초, 세계 최대 규모로 구축했으며 현재는 리사이클링, 건축소재, 토양정화 사업 등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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