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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 국내 최대 추석 보름달이 뜬다
경기 / 문화 홍성민 (hsm@ifm.kr) 작성일 : 2019-09-09, 수정일 : 2019-09-09
우주관람차에 뜬 지름 40미터 초대형 보름달 모습.<사진=에버랜드 제공>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에버랜드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지름 40미터 규모의 보름달 이벤트를 엽니다.

이번 이벤트는 지름 40미터 크기의 우주관람차를 초대형 스크린으로 활용해 초대형 보름달을 띄우게 됩니다.

특히 스크린을 가득 채운 보름달에는 달에서 방아를 찧고 있는 토끼와 하늘을 두둥실 떠다니는 풍등까지 다채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주관람차 뿐만 아니라 포시즌스가든에서도 보름달을 하루종일 만날 수 있습니다.

포시즌스가든에는 불빛이 들어오는 가로 4미터, 세로 3미터 크기의 보름달 라이팅 포토스팟이 설치되는데, 낮에는 보름달을 배경으로 앞에서 사진 찍고, 밤에는 포토스팟 뒤로 들어가 보름달과 함께 이색 실루엣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홍성민 hsm@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