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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장애인 고용 확대 나선다
인천 / 사회 강신일 (riverpress@ifm.kr) 작성일 : 2019-09-11, 수정일 : 2019-09-11
인천시교육청 전경 <사진=연합뉴스>
[ 경인방송 = 강신일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일선 학교를 포함한 교육기관에 지원하는 장애인 고용 장려금을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고용 장려금' 제도는 학교 등 교육행정기관에서 자발적으로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할 경우 채용 기관에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장애인 근로자 1명을 채용할 경우, 장애 정도에 따라 월 50만원 ~ 월 70만원, 연간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지원 인원을 확대해 1억 9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 밖에도 인천시교육청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 근로자 150여 명이 관내 학교와 도서관에서 근로할 수 있도록 인건비를 지원하는 등 장애인 의무 고용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신일 riverpress@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