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1만7천6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에는 박무가 끼어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가능한 시정은 4000m입니다. 오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 공항이 대체로 맑겠고 가끔 높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3.3도 낮 최고기온은 3도가 되겠습니다.

'일본 여행 불매'와 홍콩 시위 등 외부 요인에도 지난해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 2001년 개항 이후 처음으로 7천만명을 넘기면서 연간 여객 수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2019년 인천공항을 이용한 전체여객은 전년보다 약 4.3% 증가한 7천116만9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연간 여객 수가 7천만명을 넘어선 것은 처음인데요, 항공기 운항 횟수도 40만4천여회로 약 4.3% 증가했습니다. 특히 2019년 국제여객은 4.3% 증가한 7천57만8천여명으로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공사 측은 지난해 국제여객 수가 2년 연속 세계 5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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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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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이라크 내 미군 기지에 보복 공격을 벌인 뒤 항공사들이 잇따라 이란 영공을 피해 항로 변경에 나서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과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싱가포르항공은 자사 항공기가 이란 영공을 우회하도록 항로를 변경했습니다. 싱가포르항공은 성명을 통해 "해당 지역의 최근 국면을 고려해 유럽을 드나드는 모든 항공편이 이란 영공을 벗어나도록 했다"고 말했는데요, 말레이시아항공도 이란 영공 비행을 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호주 국영 항공사인 콴타스항공과 대만 중화항공, 스리랑카항공 등은 이란이나 이라크 상공을 운항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 캐나다 최대 항공사인 에어캐나다도 트위터를 통해 중동 지역을 오가는 자사 항공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항로를 변경했다고 알렸습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1만5천9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에는 박무가 끼어 있는데요, 오늘 전국 공항이 대체로 맑겠고 가끔 높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내일 새벽에 중부내륙 공항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약하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3.3도 낮 최고기온은 3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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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1만2천8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에는 박무가 끼어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가능한 시정은 3000m입니다. 오늘은 전국 공항이 대체로 맑겠고 가끔 높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내일 새벽에 중부내륙 공항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약하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3도가 되겠습니다.

'일본 여행 불매'와 홍콩 시위 등 외부 요인에도 지난해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 2001년 개항 이후 처음으로 7천만명을 넘기면서간 여객 수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2019년 인천공항을 이용한 전체여객은 전년보다 약 4.3% 증가한 7천116만9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연간 여객 수가 7천만명을 넘어선 것은 처음인데요, 항공기 운항 횟수도 40만4천여회로 약 4.3% 증가했습니다. 특히 2019년 국제여객은 4.3% 증가한 7천57만8천여명으로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공사 측은 지난해 국제여객 수가 2년 연속 세계 5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김고운 mhn1031@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