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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12 항공뉴스센터
라이브뉴스 / 항공뉴스센터 김고운 (mhn1031@ifm.kr) 작성일 : 2020-02-12, 수정일 : 2020-02-12
[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7천4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공항이 흐리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7.5도 낮 최고기온은 8도가 되겠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여객 수요와 화물 실적에서 피해가 막심한 항공업계가 노선 다변화로 새 활로를 찾습니다. 운항을 중단한 중국 노선에 투입되던 항공기를 다른 노선에 투입하는 한편 동유럽 등 취항지를 늘려 수익성을 늘리겠다는 복안입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오는 2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화물·여객 노선을 신규 취항하는데요, 한국발 전자상거래를 중심으로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유럽 노선으로 수익성 제고를 꾀하겠다는 것입니다. 아시아나항공도 현재 부정기편으로 운항 중인 인천~리스본 노선을 정기편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중단거리 노선에 집중된 저비용 항공사들도 3월 적용하는 하계스케줄에 맞춰 신규 취항지를 내부적으로 논의 중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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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으로 6개국에 대해 여행을 최소화할 것을 권고하면서, 여행객과 여행업계 모두 막대한 손실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종 코로나 감염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확진 환자가 발생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대만, 일본 등 6개 국가에 우리 국민의 여행을 최소화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주요 여행사에 따르면 외교 당국이 철수권고(3단계)한 중국 후베이성 지역과 여행자제 단계(2단계)를 발령한 홍콩·마카오를 포함한 중국 지역에 한해 여행 상품 취소 시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있는데요, 그 외 지역은 아직 여행 자제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아 표준약관에 따라 해약 시 위약금이 부과되고 있어, 여행사와 고객들 간의 마찰이 빈번한 상황이었습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7천3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6000m입니다.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 공항이 흐리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7.5도 낮 최고기온은 8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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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5천8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비가 내리고 있고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6000m입니다.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공항이 흐리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7.5도 낮 최고기온은 8도가 되겠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여객 수요와 화물 실적에서 피해가 막심한 항공업계가 노선 다변화로 새 활로를 찾습니다. 운항을 중단한 중국 노선에 투입되던 항공기를 다른 노선에 투입하는 한편 동유럽 등 취항지를 늘려 수익성을 늘리겠다는 복안입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오는 2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화물·여객 노선을 신규 취항하는데요, 한국발 전자상거래를 중심으로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유럽 노선으로 수익성 제고를 꾀하겠다는 것입니다. 아시아나항공도 현재 부정기편으로 운항 중인 인천~리스본 노선을 정기편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중단거리 노선에 집중된 저비용 항공사들도 3월 적용하는 하계스케줄에 맞춰 신규 취항지를 내부적으로 논의 중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김고운 mhn1031@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