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8천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박무가 끼어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2200m입니다. 오늘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 공항이 가끔 구름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4도 낮 최고기온은 12도가 되겠습니다.

국내 항공사가 중국 노선 운휴에 이어 국내 제주 노선까지 감편에 들어갔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국내선 수요에도 영향을 주자 대응에 나선 것인데요, 업계에 따르면 에어서울을 제외한 모든 국내 항공사가 2월 말까지 제주노선 일시 감편에 들어갔습니다. 풀서비스항공사(FSC)와 저비용항공사(LCC) 모두 포함됩니다. 국제선과 달리 제주노선은 운항 횟수가 많은 탓에 항공사는 일자별로 운항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는데요, 이달 말까지 공급량을 줄이고 항공 수요 변화에 따라 추가 대응 방식을 결정하겠다는 분위기입니다. 국내 항공사는 중국 노선 운휴와 국내선 감편에 따라 유휴인력이 늘자 고정비 절감을 위해 휴직 제도 등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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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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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영상 콘텐츠를 대폭 보강함과 동시에 편리한 이용을 위한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나섭니다. 기내 주문형오디오비디오(AVOD, Audio-Video on Demand)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서인데요, 현재 60여편이 제공되는 영화 숫자의 경우 연내 400여편으로 늘어나고,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AVOD 기능도 개선됩니다. 먼저 대한항공은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영화 콘텐츠를 기존 월 평균 18편에서 월 평균 40여편까지 늘립니다. 고객들 대부분이 영화 콘텐츠를 즐겼는데요, 그 중에서도 한국영화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헐리우드 영화, 어린이 영화 순이었습니다. 대한항공이 유럽은 물론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권 영화 콘텐츠를 확장하는 이유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다양한 국적의 고객들의 니즈(Needs)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하기 위함입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7천8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 공항이 가끔 구름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4.2도 낮 최고기온은 12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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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6천1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박무가 끼어 있는데요, 오늘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 공항이 가끔 구름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인천의 현재기온은 5.2도 낮 최고기온은 12도가 되겠습니다.

국내 항공사가 중국 노선 운휴에 이어 국내 제주 노선까지 감편에 들어갔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국내선 수요에도 영향을 주자 대응에 나선 것인데요, 업계에 따르면 에어서울을 제외한 모든 국내 항공사가 2월 말까지 제주노선 일시 감편에 들어갔습니다. 풀서비스항공사(FSC)와 저비용항공사(LCC) 모두 포함됩니다. 국제선과 달리 제주노선은 운항 횟수가 많은 탓에 항공사는 일자별로 운항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는데요, 이달 말까지 공급량을 줄이고 항공 수요 변화에 따라 추가 대응 방식을 결정하겠다는 분위기입니다. 대한항공은 14일인 오늘부터 20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을 30회(이하 왕복기준), 부산-제주 노선을 4회 감편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1일부터 16일까지 총 84회 감편합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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