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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하윤수 교총 회장 참석 국회 토론회, 인천지역 참석자 31명 조사
인천 / 사회 강신일 (riverpress@ifm.kr) 작성일 : 2020-02-24, 수정일 : 2020-02-24
인천시청 전경
[ 경인방송 = 강신일 기자 ]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이 지난 19일 국회 사학혁신방안 대토론회에 참석한 사실이 드러나 국회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당시 행사에 인천지역 교육 관계자 수십여 명도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인천시는 당시 토론회의 인천지역 참석자 31명의 명단을 인천시교육청에서 확보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시는 인천지역 참석자 전원의 주소지를 파악하는 즉시 검체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강신일 riverpress@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