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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용유.무의’ 지역 국제 관광.레저 허브로 조성...내년 상반기까지 실시계획 수립
인천 / 사회 김도하 (itsdoha@ifm.kr) 작성일 : 2020-03-26, 수정일 : 2020-03-26
< 사진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
[ 경인방송 = 김도하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26일) 인천국제공항 인근 용유.무의 지역을 국제적인 관광.레저 허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경제청이 민간사업자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용유.무의 개발사업은 ▲용유오션뷰 ▲무의LK ▲무의쏠레어복합리조트 사업 등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인천경제청은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올해 안에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실시계획 수립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정상철 인천경제청 용유무의개발과장은 “이 사업은 용유.무의 지역과 인천공항, 카지노 복합리조트 등 주변 시설을 연계해 개발하는 마스터 플랜”이라며 “도로와 하수처리시설,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늘려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용유.무의 지역이 해양문화와 관광레저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도하 itsdoha@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