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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안상수 후보 "3만 개 청년 일자리, 미추홀 최고 도시 만들 것"
선택 4.15 / 인천 / 정치 보도국 (907news@ifm.kr) 작성일 : 2020-04-01, 수정일 : 2020-04-01
인천 주권찾기 캠페인 지역현안 분야 - 인천 동구미추홀을
[ 경인방송 = 보도국 ]


■ 방송 : 경인방송 라디오 <김성민의 시사토픽>

■ 진행 : 김성민 PD

■ 인터뷰 :  안상수 미래통합당 동구미추홀을 후보


* 다시듣기 : https://bit.ly/2wTERlt


◆ 김성민 : 이번 시간은 미래통합당 안상수 후보와 전화 연결해서 말씀 나눠 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안상수 : 네. 안상수, 미추홀 이번에 공천 받은 안상수고요. 저는 이제 미래통합당에 인천 시당위원장으로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유권자 여러분 만나 뵙게 돼서 너무나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 김성민 : 공통 질문부터 먼저 드려보겠습니다. 용현, 학익지구 개발이익환수로 여러 이익들이 조치들이 취해지고 있는데 대표적인 게 뮤지엄파크 부지제공입니다. 하지만 이런 환수 조치를 두고서 시민사회에서는 어떻게 특정이 됐고 또 이 환수조치가 적정하냐 이런 의문도 갖고 있는 게 실의거든요. 그리고 폐석회 처리에 대해서도 지역에서 관심이 많은데 용현, 학익지구 개발에 대한 후보님의 입장 말씀해 주십시오.


◇ 안상수 : 이제는 환수조치에 다른 세세한 것을 따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민간 투자를 처음 약속한 대로 참여를 얼마나 하는거냐, 이런 것을 우리가 잘 감시하고 이것을 또 북돋을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봅니다. 이따가 투자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성민 : 원도심 교통망 균형발전 차원에서 경인 전철 지하화, 그리고 내부 순환 트램 설치 요구도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입장도 말씀해 주시죠?


◇ 안상수 : 인천은 또 우리 미추홀을 동서로 가르는 것이 우리 경인 전철이죠. 그래서 주변이 낙후되고 주민들이 불편하죠. 균형발전을 위해서 경인전철은 반드시 지하화가 이뤄져야 하고 내부 순환 트램 설치는 내부를 순환하는 지하철을 대신하는 교통수단으로 지하철은 예산이 많이 들잖아요. 그래서 일단 트램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거고,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우리 인천 지하철 3호선 제가 인천광역시장 할 때도 추진 했었습니다만 아직 안됐는데 이 부분을 결국 3호선 내부 순환 지하철이 건설되어야 한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 김성민 : 경인 교속도로 일반화 사업도 추진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가장 중요한 게 예산인데 예산확보방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안상수 : 역시 제가 인천광역시장 시절에 경인 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또 가정오거리에서부터 일반 도로화를 구분해서 우리 미추홀구가 공원화를 고속도로 양편에 추진을 했습니다만 사실 그동안에 추진이 잘 안되다가 최근에 활발하게 다시 진행이 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지금 그래도 경인 고속도로 일반화 사업에 실은 국비가 학보가 되어서 총 사업비 8560억으로 도화IC, 서인천IC 구간을 50% 국비를 받게 되어서 이제 잘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 김성민 : 자. 그리고 경인 고속도로 문학 나들목 조성사업도 있습니다. 또 한 편에서는 인천시가 미온적인 것 아니냐 이런 목소리도 들리고요. 후보님께서 생각하시는 문학 나들목 조성 어떤 게 있을까요?


◇ 안상수 : 저는 이걸 빨리 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 이제 인천시 예산이 문제가 있으니까 지장물 철거 비용 등을 국비로 확보하도록 제가 이제 이번에 국회의원에 들어가게 되면 4선 위원으로서 의장도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인천시장 경력까지 해서 국회에서 주요한 위치에 있어서 국비를 많이 따도록해서 인천 부담을 조금 줄여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성민 : 네. 인천, 동구 미추홀 구 을 안상수 미래통합당 후보와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후보자 개별 공약에 대해서도 한 번 살펴보죠. 후보님께서는 ‘미추홀 스마트 컬쳐 콤플렉스’ 조성, 이 공약을 냈어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릴게요.


◇ 안상수 : 바로 이게 아까와 연결이 되는 건데요. 이것도 OCI 용현의 부지에 이제 지금 그 우리 미추홀 지역이 사실은 인천대교에 입구가 되죠. 그리고 또 국제여객터미널, 10월 달에 개통되는 그야말로 몇 만 명이 함께하는 프로운전 선박도 정박이 되는 그러한 훌륭한 그런 좋은 배후 도시가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공항과 쿠르즈 국제공항이 배후 도시가 되고 또 수도권에서도 중심적인 그런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데 그래서 저는 여기에다가 교통, 관광, 레저, 쇼핑, 문화를 함께하는 복합단지를 만들어서 공항과 항만을 통해서 들어오는 외국 관광객들이 한 300만 명을 방문하도록 하는 인프라를 개축하고, 거기서 약 청년을 위한 젊은이들을 위한 3만 개 일자리를 창출하는 그랜드 플래닛을 가지고 미추홀을 업그레이드 시키겠다. 미추홀을 송도처럼 만들겠다 이런 공약을 내걸고 제가 전에 인천 광역시장 시절에 송도, 청라 지역구이든 경제자유교육을 추진했던 경험을 살려서 우리 미추홀을 지역을 아주 최고에 도시로 만들어가겠다는 공약을 하고 있습니다. 


◆ 김성민 : 시간이 약 4분 정도 남았는데 이 시간 감안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통팔달 지하철 공사로 도심의 가치를 올리겠다고 하셨어요. 어떻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 안상수 : 인천 지하철 3호선을 공약을 했고, 사실 이거는 벌써 됐어야 하는 건데 이 지역이 이제 정치역이 조금 약하거나 관심을 안 가져서 아직 안됐다고 볼 수 있는데 일단 지하철 3호선은 GTX-B 송도로 연결을 해야만 사업성과 편의성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철 3호선만 건설한다고 그냥 제목만 얘기해선 소용이 없는  거고요. 그래서 이런 것이 중요한 고  또 수인선과 제2 경인철도 건설을 확정을 통해서 이제 미추홀 을에서도 서울로 가는 대중교통을 활발하게 건설해 나가겠다 이런 계획입니다.


◆ 김성민 : 조금 전에도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그 미추홀 구를 송도처럼 만들겠다고 하셨어요. 원도심을 송도처럼 스마트 시티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는데 자세한 설명을 좀 부탁드릴까요?


◇ 안상수 : 그러니까 이제 지금 미추홀 을이 상대적으로 많이 낙후되어 있어요. 제가 시장을 그만 둔 지가 10년이 됐습니다만 과거에 제가  송도라든지 청라 영종도를 경제자유구역으로 건설을 하면서 우리 미추홀 을을 비롯해서 여러 지역을 원도심 개발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만 사실 제가 2010년 시장을 그만두는 바람에 추진이 안됐고 그 이후에 전혀 발전된 상황이 없어요. 국회의원도 하는 일이 없는 것 같고 시장들도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겨우 민간에서 몇 몇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는데 이래서는 도시가 발전할 수 없죠. 그래서 지역에 뭔가 새로운 생산 동력이라든가 상업에 동력이 들어서야 되는데 결국 미추홀 을은 우리가 생각해보면 2호선, 제1 경인 고속도로 출발하고 제2 경인 고속도로 출발하면서 수도권 접근성이 좋은데, 인천 대교가 공항으로 가는데 15분밖에 안 걸리고 역시 이제 크루즈 터미널이 7월 1일부터 개통이 되는데 바로 10분 거리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여기에 OCI에서 지금 한 30여 만 평 노지에다가 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몇 만평 정도를 기왕에 있는 문화 단지에서 플러스해서 레저 관광 쇼핑으로 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올 수 있게 하는 그야말로 완전히 발상의 전환을 통해서 미추홀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스마트 시티를 통해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 그런 공약이에요. 이것은 제가 과거에 어떤 도시건설을 추진했던 경력과 노하우, 그리고 많은 민자 유치를 통해서 가능하다. 이거는 그야말로 안상수만이 가능하다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 김성민 : 시간이 1분 정도 남았는데 끝으로 지역 유권자분들께 말씀 해주시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 안상수 : 존경하는 미추홀을 시민 여러분 윤성현 의원이 미래통합당에서 컷오프 되는 바람에 결국 저는 우리 미추홀 을로 배정이 되었습니다만 막상 와보니 정말 제가 인천광역시장 8년을 통해서도 연고 있는 분들이 많고 또 제가 한 사업도 많습니다. 용현동에 있는 군부대를 외지에 보내서 많은 개발이 이뤄지기도 했고, 지금 말씀드린 대로 경인 고속도로 주변과 수인선 주변을 공원화 하는 사업이라든지 또 보훈병원 유치도 제가 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연고가 있습니다만 앞으로 새로운 연고를 다지면서 미추홀을 업그레이드 시키겠다 그런 말씀 드리고, 이번 선거는 정말 바꿔야 삽니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 실정이 경제를 어렵게 만들고 있고, 안보 상황, 남북 관계 다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에 유권자 여러분들이 기호 2 번 미래 통합당으로 표를 몰아서 문재인 정권에 실정을 심판함으로서 새로운 대학민국, 새로운 우리의 삶을 영의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도록 여러분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김성민 : 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 안상수 : 네. 감사합니다.


◆ 김성민 : 지금까지 안상수 미래 통합당 후보와 얘기 나눠봤습니다. 4.15 총선 특집 방송은 인천 경실련과 인천 YMCA , 인천 YWCA 그리고 저희 경인방송이 지난 3월 16일 공동 출범한 인천 주권 찾기 캠페인 조직위에서 선정한 지역 현안에 대해서 각 정당후보들과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보도국 907news@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