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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5. 21 항공뉴스센터
라이브뉴스 / 항공뉴스센터 김고운 (mhn1031@ifm.kr) 작성일 : 2020-05-21, 수정일 : 2020-05-21
[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300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맑은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 이상으로 좋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전국공항에 구름 많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3.9도 낮 최고기온은 20도가 되겠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의 직격탄을 맞은 국내 저비용항공(LCC)업계가 누가 오래 버티는지 체력전에 돌입했습니다. 수익의 90%가량을 차지하는 국제선을 사실상 ‘셧다운(운항 중단)’한 LCC업계는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는데요,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유동자산)보다 갚아야 할 빚(유동부채)이 많아 정부의 지원 없이는 당장 몇 개월도 버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제주항공과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부산 등 국내 6개 LCC의 지난 1분기(이하 별도기준) 매출은 총 7441억원으로 전년대비 44%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대형항공사(FSC)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매출은 전년 대비 22% 감소한 수준인데요, 상대적으로 구조가 취약한 LCC업계에 미치는 코로나19의 충격은 곱절로 컸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LCC업체별 전략에 따라 희비는 갈렸는데요, ‘빅3’ LCC 중에서 매출 감소폭은 티웨이항공(-38%)이 가장 적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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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항공업계를 강타하면서 국적항공사들의 항공기 도입계획이 오리무중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새 노선 진출 등을 위해선 신규 도입이 불가피 하지만, 국제선 여객 수가 전년 대비 90% 이상 급감한 상황에서 기단 확대는 곧 손실로 이어질 수 밖에 없어서입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유럽연합(EU) 에어버스사와 연내 인수 예정이었던 항공기 도입 일정 조정에 대해 논의 중인데요, 이 항공사는 당초 A350, A321네오 등을 선정하고 올해에만 각기 3대, 4대를 도입할 예정이었습니다. 지난 2월 1기(A350)를 인수한 이래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상태입니다. 항공기 도입 시기를 조절하는 것은 비단 대형항공사만의 일은 아닌데요, 연말 장거리 진출을 목표로 A330 등 중형 항공기 도입을 타진해왔던 저비용항공사(LCC) 티웨이항공도 곤혹스러워 하는 분위기입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120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맑은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 이상으로 좋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전국공항에 구름 많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5.1도 낮 최고기온은 20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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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70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맑은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 이상입니다. 오늘과 내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공항에 구름 많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6.5도 낮 최고기온은 20도가 되겠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의 직격탄을 맞은 국내 저비용항공(LCC)업계가 누가 오래 버티는지 체력전에 돌입했습니다. 수익의 90%가량을 차지하는 국제선을 사실상 ‘셧다운(운항 중단)’한 LCC업계는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는데요,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유동자산)보다 갚아야 할 빚(유동부채)이 많아 정부의 지원 없이는 당장 몇 개월도 버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제주항공과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부산 등 국내 6개 LCC의 지난 1분기(이하 별도기준) 매출은 총 7441억원으로 전년대비 44% 줄었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LCC업체별 전략에 따라 희비는 갈렸는데요, ‘빅3’ LCC 중에서 매출 감소폭은 제주항공(-42%)과 진에어(-50%)보다 티웨이항공(-38%)이 가장 적었습니다.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해외여행 수요가 국내여행 수요로 대체되면서 국내선 공급량을 재빠르게 늘린 덕분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김고운 mhn1031@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