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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5. 22 항공뉴스센터
라이브뉴스 / 항공뉴스센터 김고운 (mhn1031@ifm.kr) 작성일 : 2020-05-22, 수정일 : 2020-05-22
[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500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 공항은 구름이 많은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 이상으로 좋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구름 많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6.1도 낮 최고기온은 22도가 되겠습니다.

연초부터 코로나19에 추락한 국내 항공업계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활로 찾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하늘길이 열리진 않았지만 빗장을 풀고 있는 일부 해외 관광지를 대상으로 승객 확보에 주력하면서인데요, 업계에 따르면 항공사들은 효자상품인 미주, 동남아 등의 국제선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다음달부터 현재 5개뿐인 미주 노선을 9개로 늘리고, 동남아 노선은 4개에서 9개로 증편하는 등 총 110개 국제선 중 32개 노선 운행에 들어갑니다. 아시아나항공도 다음달부터 국제선 73개 중 27개를 운항합니다. 제주항공과 에어서울, 에어부산 등 저비용항공사(LCC)도 홍콩, 마카오, 베트남 호치민 나트랑, 필리핀 마닐라 세부 등 주요 휴가철 인기 노선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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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언택트(untact·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를 활용한 챗봇 서비스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항공·교통 업계는 여객 수요 회복에 앞서 언택트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이에 국내 주요 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등 항공업계가 AI 챗봇을 도입해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AI 챗봇 '아론'을, 대한항공은 '대한이'를 운영 중인데요, 또한 국내 14개 공항을 관리하는 한국공항공사도 최근 챗봇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3월 AI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과 함께 항공챗봇 '대한이'를 선보였습니다. 여기에는 지난 2008년 이후 축적한 고객센터 빅데이터가 모두 담겼습니다. 국내 14개 공항을 관리하는 한국공항공사도 최근 메이크봇과 함께 '물어보안' 챗봇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물어보안 챗봇은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보안검색', '한국공항공사' 등 키워드만 입력해도 실행되며 비행기 탑승과 관련한 문의 사항에 실시간 답변합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300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 공항은 구름이 많은 날씨인데요, 인천의 현재기온은 17.1도 낮 최고기온은 22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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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400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 공항은 구름이 많은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 이상으로 좋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구름 많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8.8도 낮 최고기온은 22도가 되겠습니다.

연초부터 코로나19에 추락한 국내 항공업계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활로 찾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하늘길이 열리진 않았지만 빗장을 풀고 있는 일부 해외 관광지를 대상으로 승객 확보에 주력하면서인데요, 업계에 따르면 항공사들은 효자상품인 미주, 동남아 등의 국제선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다음달부터 현재 5개뿐인 미주 노선을 9개로 늘리고, 동남아 노선은 4개에서 9개로 증편하는 등 총 110개 국제선 중 32개 노선 운행에 들어갑니다. 아시아나항공도 다음달부터 국제선 73개 중 27개를 운항합니다. 제주항공과 에어서울, 에어부산 등 저비용항공사(LCC)도 홍콩, 마카오, 필리핀 마닐라 세부 등 주요 휴가철 인기 노선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김고운 mhn1031@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