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인천시 서구> [ 경인방송 = 한웅희 기자 ]



교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 서구 백석초등학교 관련 접촉자 440명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서구는 계양구 거주 확진자인 백석초 교사 A씨와 관련해 접촉자 등 440명 전원이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음성 판정을 받은 440명은 긴급돌봄 학생 13명과 유치원생 15명, 유치원 교사 8명, 1학년 학생 157명, 2학년 학생 168명, 학교 교사 76명, 용역 3명 등입니다.


접촉자 전원은 1대1 전담 공무원의 관리 하에 다음 달 10일까지 2주간 자가격리를 받습니다.



한웅희 hlight@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