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wait...

총상금 10억 원...기아차 한국여자오픈 대회 18일 인천서 무관중 개막
정말뉴스 / 인천 / 스포츠 구대서 (kds@ifm.kr) 작성일 : 2020-06-17, 수정일 : 2020-06-17
제33회 우승자 이다연 선수 시상식 모습. <사진제공= 인천시>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국내 최고 권위의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대회가 내일(18일) 인천에서 막이 오릅니다.


인천시는 내일(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가 무관중으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대회는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지며, 총 상금은 10억 원입니다.


우승자에게는 2억 5천만원의 상금과 카니발 차량이 부상으로 주어집니다.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은 매년 4만 명에 육박하는 갤러리가 찾는 메이저 대회로, SBS골프채널을 통해 전라운드 중계될 예정입니다.




구대서 kds@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