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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6. 26 항공뉴스센터
라이브뉴스 / 항공뉴스센터 김고운 (mhn1031@ifm.kr) 작성일 : 2020-06-26, 수정일 : 2020-06-26
[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1천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 많거나 흐린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7km입니다. 내일까지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서울.경기도지역은 아침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도 비가 오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8.8도 낮 최고기온은 24도가 되겠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이 전세기 운항을 통해 출장이 절실한 국내 기업인들을 해외로 운송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 항공사는 지난 23일 전세기를 통해 현대미포조선 기술진 29명을 베트남 나트랑 공항까지 무사히 운송했는데요,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베트남 정부가 외국인 입국을 불허한 이후 나트랑 공항으로 외국인이 입국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밖에도 아시아나항공은 베트남 번동, 하노이와 중국 광저우에 엔지니어를 수송했고, 인도 뉴델리와 호주 시드니, 필리핀 클라크필드 등에는 현지 교민을 수송하는 등 6월에만 총 6930명의 인원을 전세기로 수송합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전세기 수요 유치와 더불어 화물 수송에 전력을 다해 난국을 헤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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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국토교통부는 유럽연합(EU) 회원국 항공사들이 국적에 구애받지 않고 다른 회원국 공항을 이용해 한국을 오가는 정규 노선을 운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한-유럽연합 수평적 항공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현재 한국과 항공협정을 맺고 정규노선을 운행하고 있는 EU 회원국의 항공사들은 반드시 자국 공항에서만 출발하게 돼 있었는데요, 이번 협정은 유럽연합을 하나의 국가 개념으로 봐서 이런 제한을 없앴습니다. 가령 앞으로는 독일 루프트한자가 소속 항공기를 프랑스 파리 공항에 배치해 파리―인천 구간의 정규노선을 운항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이번 협정은 한국과 항공협정을 맺은 유럽연합 22개국에만 적용됩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9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 많거나 흐린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 이상입니다. 내일까지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서울.경기도는 아침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도 비가 오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4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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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6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 많거나 흐린 날씨인데요, 중부지방은 오늘까지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느리게 동진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까지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서울.경기도는 아침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도 비가 오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9.1도 낮 최고기온은 24도가 되겠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이 전세기 운항을 통해 출장이 절실한 국내 기업인들을 해외로 운송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 항공사는 지난 23일 전세기를 통해 현대미포조선 기술진 29명을 베트남 나트랑 공항까지 무사히 운송했는데요,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베트남 정부가 외국인 입국을 불허한 이후 나트랑 공항으로 외국인이 입국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밖에도 아시아나항공은 베트남 번동, 하노이와 중국 광저우에 엔지니어를 수송했고, 인도 뉴델리와 호주 시드니, 필리핀 클라크필드 등에는 현지 교민을 수송하는 등 6월에만 총 6930명의 인원을 전세기로 수송합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전세기 수요 유치와 더불어 화물 수송에 전력을 다해 난국을 헤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김고운 mhn1031@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