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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6. 29 항공뉴스센터
라이브뉴스 / 항공뉴스센터 김고운 (mhn1031@ifm.kr) 작성일 : 2020-06-29, 수정일 : 2020-06-30
[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3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흐리고 박무가 끼어 있는데요, 오늘 오전에 제주공항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 전국 공항으로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인천공항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50~최고 80mm입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9.5도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되겠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사 중심의 ‘항공산업 발전조합’을 2021년까지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항공 산업은 그간 전염병과 국제정세 등 대외변수에 취약한 대표적인 산업이란 지적이 많았는데요,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전 세계 여객수요가 급감하면서 산업자체가 존폐의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항공 산업의 장기 경쟁력과 위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항공업계 내 항공조합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최근에는 10개 국적항공사와 한국·인천공항공사의 CEO가 모두 참여해 조합 설립에 뜻을 모으고 향후 조합의 안정적인 운영에 대한 지지와 협력의지를 피력기도 했습니다. 국토부는 항공조합이 설립될 경우 항공사 영업비용의 약 15%를 차지하는 항공기 리스를 위한 조달과 이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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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국토교통부는 한-팔라우 간 항공회담을 개최하여 양국 간 운항 공급력 자유화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팔라우는 태평양 서안에 위치한 섬나라로 신혼여행이나 다이빙 등의 수상레저를 즐기기 위해 찾는 인기 있는 관광·휴양지인데요, 그간 항공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그 동안 한-팔라우 간에는 여객항공편을 주당 왕복 7회 운항할 수 있는 공급력이 설정되어 있었지만 양국 간에 증가하는 항공수요 등을 고려하여 항공·관광업계에서는 운항규모 증대를 요구해왔습니다. 이에 양국 간 항공회담을 통해 항공자유화, 즉 공급력 상한의 폐지에 합의하면서 자유로운 직항 운항이 가능해졌습니다. 또 저비용항공사를 포함한 다양한 항공사의 신규진입 및 증편 등을 통해 팔라우로 향하는 관광객은 보다 저렴하고 다양한 여행일정을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5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흐리고 박무가 끼어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3200m입니다. 오늘 오전에 제주공항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 전국 공항으로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9.5도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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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2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흐리고 박무가 끼어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3500m입니다. 오늘 오전에 제주공항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 전국 공항으로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인천공항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50~80mm입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1.3도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되겠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사 중심의 ‘항공산업 발전조합’을 2021년까지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항공 산업은 그간 전염병과 국제정세 등 대외변수에 취약한 대표적인 산업이란 지적이 많았는데요,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전 세계 여객수요가 급감하면서 산업자체가 존폐의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항공산업의 장기 경쟁력과 위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항공업계 내 항공조합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최근에는 10개 국적항공사와 한국·인천공항공사의 CEO가 모두 참여해 조합 설립에 뜻을 모으고 향후 조합의 안정적인 운영에 대한 지지와 협력의지를 피력기도 했습니다. 국토부는 항공조합이 설립될 경우 항공사 영업비용의 약 15%를 차지하는 항공기 리스를 위한 조달과 이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김고운 mhn1031@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