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wait...

2020. 06. 30 항공뉴스센터
라이브뉴스 / 항공뉴스센터 김고운 (mhn1031@ifm.kr) 작성일 : 2020-06-30, 수정일 : 2020-06-30
[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5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강풍특보도 발효중입니다. 항공기 안전 운항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남부지방을 지나 동해상으로 동북동진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 공항이 흐리고, 중부지방은 저녁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4도가 되겠습니다.

벼랑 끝 위기에 선 항공업계가 하반기에도 마땅한 돌파구를 찾기 힘든 상태입니다.일단 아직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끝이 보이지 않아 실적 회복을 기대하기 힘든 데다 항공업계 최대 관심사 중 하나였던 인수·합병(M&A)마저 무산 위기에 놓였기 때문인데요,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내 첫 항공사간 기업 결합 시도로 주목받은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의 M&A 작업은 사실상 '올스톱'된 가운데 거래 종결 시한 역시 무기한 연장된 상태입니다. 작년 7월 일본 수출 규제에 따른 불매운동의 여파로 국내 항공업계는 큰 타격을 입었는데요, 일부 국가에서 입국 제한 조치를 조금씩 풀고 있지만, 항공업계에서는 단기간 내에 항공 수요가 회복되기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여객 부문의 수요 회복이 뒷받침되지 않는 상황에서 화물에만 기대기는 쉽지 않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월부터 전면 중단되었던 무안국제공항 항공기 운항이 오는 7월부터 일부 재개됩니다. 전남도와 무안군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제주항공이 오는 7월 17일부터 무안-제주 노선을 주 4회 부정기 운항하고, 이용객 추이에 따라 정기선 전환과 증편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4개월여간 중단된 항공기 운항이 일부 재개되지만 다른 항공사들의 7월 비운항 계획이 이어져 정상화 시기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제주행 노선, 중국 동방항공의 상하이 푸동 노선은 7월에도 운항을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도와 무안군은 일부나마 항공기 운항이 재개된 만큼, 공항을 찾는 이용객 교통편의를 돕기 위해 비행시간에 맞춰 광주·목포 방면 전용 버스를 운행합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3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강풍특보가 발효중인만큼 항공기 안전 운항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 공항이 흐리고, 중부지방은 저녁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8.6도 낮 최고기온은 24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강풍특보도 발효중이어서 항공기 안전 운항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남부지방을 지나 동해상으로 동북동진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 공항이 흐리고, 중부지방은 저녁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8.6도 낮 최고기온은 24도가 되겠습니다.

벼랑 끝 위기에 선 항공업계가 하반기에도 마땅한 돌파구를 찾기 힘든 상태입니다.일단 아직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끝이 보이지 않아 실적 회복을 기대하기 힘든 데다 항공업계 최대 관심사 중 하나였던 인수·합병(M&A)마저 무산 위기에 놓였기 때문인데요,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내 첫 항공사간 기업 결합 시도로 주목받은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의 M&A 작업은 사실상 '올스톱'된 가운데 거래 종결 시한 역시 무기한 연장된 상태입니다. 작년 7월 일본 수출 규제에 따른 불매운동의 여파로 국내 항공업계는 큰 타격을 입었는데요, 일부 국가에서 입국 제한 조치를 조금씩 풀고 있지만, 항공업계에서는 단기간 내에 항공 수요가 회복되기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유휴 여객기 활용 등을 통해 화물 공급을 늘리고 있지만, 매출의 70∼80%를 차지하는 여객 부문의 수요 회복이 뒷받침되지 않는 상황에서 화물에만 기대기는 쉽지 않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김고운 mhn1031@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