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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인 2명 '코로나19' 확진…안성지역 감염자 5명으로 늘어
경기 / 사회 김장중 (kjj@ifm.kr) 작성일 : 2020-06-30, 수정일 : 2020-07-01
코로나바이러스 <사진출처=연합뉴스>
[ 경인방송 = 김장중 기자 ]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경기도 안성지역 감염자가 모두 5명으로 늘었습니다.


카자흐스탄 국적의 30대 남성 A(안성 4번)씨와 50대 남성 B(안성 5번)씨는 전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안성지역 입국자 격리시설인 수덕원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안성시는 "직장에 취업하려고 온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확진자들은 공항에서 바로 격리시설로 왔기 때문에 관내 동선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장중 kjj@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