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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63번째 확진자 발생…40대 남성 미군
경기 / 사회 김장중 (kjj@ifm.kr) 작성일 : 2020-07-01, 수정일 : 2020-07-01
<사진=김도하 인턴기자>
[ 경인방송 = 김장중 기자 ]



경기도 평택에서 '코로나19' 6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평택시는 지난달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40대 남성 미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현재 부대 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평택시는 "이 확진자는 입국 후 미군부대 차량을 이용했으며, 자각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내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장중 kjj@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