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체육시설, 길상스포츠타운, 국궁장, 근생형 국민체육센터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강화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사진=강화군청> [ 경인방송 = 보도국 ]


강화군이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체육 인프라 확충사업이 '착착' 모양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강화군은 173억여 원을 들여 신정체육시설과 길상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은 지난해 준공을 완료했습니다. 
 


또한 강화읍 용정리에 47억여 원의 사업비로 조성한 국궁장, 선원면 신정리에는 23억여 원을 투입해 건립한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등 강화군 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조성된 신정체육시설은 선원면 신정리 92번지 일원에 군비 103억 원을 투입해 5만㎡ 부지에 물놀이장, 야구장, 공원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길상스포츠타운은 길상면 온수리 605-19번지 길상공설운동장 인근에 주차장 184면을 확보했습니다.


강화읍 용정리 875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국궁장은  사대(한옥건축물)와 과녁과의 거리 145미터 이르며, 올해 12월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는 신정체육시설 내 여유부지에 23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천220㎡의 실내 다목적 체육관입니다.


지난 6월에 착공해,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입니다.


유천호 군수는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사업을 차질없이 완료해 군민들이 요구하는 생활체육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도시공원 조성, 생활체육시설 조성, 문화복합시설 확충 등 생활밀착형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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