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지사 다음주 중 직접 면담할 것" 심규순 경기도의원.<사진출처 = 경기도의회>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 방송 : 경인방송 라디오 <박성용의 시사포차> FM90.7 (20년 7월 8일 18:00~20:00)

 

■ 진행 : 박성용

 

■ 인터뷰 : 심규순(민주·안양4) 경기도의원 & 김혜진 취재MC
 


 

▶ 박성용: 이번 주부터 경기도내 핫 이슈를 활짝 열어놓고 시민들의 의견, 그리고 의회의 해법 들어보는 시간, <의정 언박싱> 준비했습니다. 매주 수요일 이 시간에 경기도의회 의원들을 초대해서 진행할 텐데요. 오늘 첫 번째 주제는, “GTX-C 노선의 인덕원 정차 필요한가?”입니다. 경기도의회 심규순 의원, 그리고 김혜진 취재MC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 심규순: 안녕하세요.

 

▷ 김혜진: 안녕하세요.

 

▶ 박성용: 오늘 첫 번째 시간인데요. 먼저 첫 번째로 자리하셨어요. 소감 어떠십니까?

 

● 심규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혜진: 오늘부터 우리 의정언박싱 함께하게 될텐데요. 앞으로 제가 발빠른 취재, 또 책임지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성용: 알겠습니다. 먼저 김혜진 취재MC에게 물어볼께요. 일단, GTX-C 노선에 대해서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 김혜진: 요즘 정말 화제가 되고 있죠. GTX 노선인데요. 먼저 GTX에 대해서 좀 살펴보면, 수도권 외곽에서 서울의 거점들을 연결하는 급행 철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지하 40미터 이상에다가 건설을 하기 때문에, 노선이 직선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 속도가 시속 100킬로미터, 그리고 최고 속도 200킬로미터에 달하는 급행철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GTX-C 노선 같은 경우는요. 수원에서 경기 양주를 연결하는 노선인데요. 총 연장 74.8킬로미터 구간의 광역 급행철도로, 2027년까지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입니다.

 

▶ 박성용: 그런데, GTX-C 노선의 정차역을 놓고 시끌시끌한 거 같아요. 왜 그런 겁니까?

 

▷ 김혜진: 현재 이 노선이 양주 덕정에서부터, 그리고 의정부-창동-광운대-청량리, 그리고 삼성-양재-과천-금정-수원 이렇게 10곳에 정차하는 것으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안양시가, 과천과 금정 사이에 인덕원역을 정차역으로 추가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고요. 또 과천시는 이에 반대하면서, 양측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이런 양상입니다. 한마디로 안양시의 주장은 많은 사람을 효율적으로 태우려면, 인덕원역에 서야 된다, 그리고 과천시는 기존 광역 교통시설의 본질적인 목표는 빨리 가는 거 아니냐, 그래서 중간에 서면 안 된다. 이런 입장인 겁니다.

 

▶ 박성용: 그렇군요. 그러면 본격적으로 경기도의회 심규순 의원 모시고, “GTX-C 노선의 인덕원 정차 필요한가?” 이 문제 좀 풀어보겠습니다. 먼저 심의원님, 왜 필요한지 본격적인 얘기부터 시작해 볼까요?

 

● 심규순: 다 아시다시피, 인덕원은 현재 지하철 4호선이 지나고 있고. 또 2026년과 2025년도에 개통될 예정인 복선전철, 인덕원 동탄과 또 월곶, 판교 노선이 지나는 경기 남부권 최대의 교통 철도 요충지로 급부상 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5만 명 승객이 이용하고 있는데, 지금 인덕원의 GTX-C 노선이 정차하면. 간선, 급행, 광역 철도가 빠르고 편리한 연계환승으로 체계적인 광역 교통망 구축이 가능하고, 철도이용 효율이 극대화 될 수 있다 라고 봅니다. 그래서 꼭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 박성용: 그러면 이게 기술적인 문제나, 경제적 타당성에 대한 검증은 충분히 하신거죠?

 

● 심규순: 충분히 되었죠. 지금 안양시가 외부전문기관에 의뢰한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GTX-C 노선은 인덕원역 정차가 기술적인 문제가 없고, 경제적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인덕원역 건설에 따른 거죠. 비용, 편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기존 전철 4호선을 이용할 경우, 3.33으로 나오고. 또 역사를 다시 신설할 경우는 1.05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GTX-C 노선 역이 조성되면, 기존의 운행되고 있는 4호선과, 현재 건설 추진 중인 인동선, 전철들과 환승이 가능하고. 의왕, 광명, 시흥, 과천, 수원 등 인근지역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어 경제성이 굉장히 많이 있고요. 기술적으로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 박성용: 그런데요, 단지 인덕원 정차의 문제를 넘어서서. 전체 GTX 사업의 경제성도 고려해야 되지 않나 이런 이야기도 있던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심규순: 경제성 때문에 지금, 우리 9월에 드는 기본계획에. 우리가 안양시에서는 국토부에 추가해달라고 지금 요구하고 있는 거고요. 경제성은 굉장히 좋죠. 지금 교통요충지인 인덕원 GTX-C 노선이 정차할 경우에는, 수도권 최대 남부 철도교통 허브로 부상하고 있고요. 수도권 균형발전의 역사적 기회가 될 것이며, 결국 경기 남부 주민들이 삶의 질이 향상이 이어질거라고 봅니다. 또한 인덕원 정차가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의 성공적 사업추진을 중추적으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박성용: 그리고 좀 전에 김혜진씨가 이야기 해 주셨는데, GTX 최고 속도가 200킬로미터에 달한다면서요?

 

▷ 김혜진: 그렇죠. 네.

 

▶ 박성용: 그런데 고속으로 운행하는 특성상, 정차역이 사실 많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금정과 과천 사이의 거리가 8.5킬로미터에 불과해요 심의원님, 이 사이에 한 번 더 정차를 하면, 역간 거리가 가까워져서 표준속도 감소나 운행시간 증가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게 사실이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심규순: 열차모의 주행시험을 분석을 한번 해 봤습니다. 용역에서. 그런데 운행시간이 54초 증가합니다

 

▶ 박성용: 54초요?

 

● 심규순: 네, 표준속도는 1.67킬로미터 감소가 되지만. 전체 GTX-C 노선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월곶, 판교선, 인동선 등. 타 철도와의 환승시간이 인덕원역 미정차시 최대 33킬로미터로 나타나고 있고요. 또 정차 시에는 17분으로 각각 분석돼서, 실질적으로 보면 16분이 감소되는 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박성용: 실제로는 16분이 감소된다?

 

● 심규순: 환승을 우려하는 거죠

▶ 박성용: 환승을 우려해서요. 결국 지금 전체적으로는 1분이 빠르냐, 다수의 편리냐, 이 문제를 놓고 이야기 하는 거 같은데. 김혜진씨가 관련해서,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박준모 시의원도 만나고 왔다면서요? 

 

▷ 김혜진: 그렇습니다. 박준모 시의원이 심규순 의원과 함께, 인덕원역 정차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까 방금 말씀하신 환승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좀 나눠주셨는데요. 함께 들어보시죠.

 

<인터뷰>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박준모시의원

“인덕원 역에 GTX-C 노선이 정차를 안 하게 되면, 환승하는 시간이 33분까지 소요될 것으로 자체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라 나왔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인덕원역에서 GTX-C 노선이 안서고 과천선에만 선다고 했을 때, 인덕원역 승객들은 GTX-C 노선을 환승을 하려고 한다면 과천으로 환승을 하러가는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런데 GTX-C 노선이 인덕원에 정차를 하게된다면 16분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분석이 나왔어요...인덕원역 정차시에는 운행시간이 최대 54초가 늘어요, 수원에서부터 양주까지...표정속도는 1.67 킬로 정도 줄어드는 걸로 이제 분석이 됐죠. 전체 노선에서 본다면, 시간이 54초 밖에 안늘거든요. 근데 그 1분을 포기하면서, 인덕원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많이 불편할 거라고 예상이 되죠”

▶ 박성용: 심 의원님, 그런데 시간문제를 넘어서서요. 정차역이 하나 더 생긴다면, 어찌됐건 사업비는 더 늘어나는 거 아닙니까?

 

● 심규순: 그렇죠.

 

▶ 박성용: 이 부분은 그러면 사업비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건 사실인데, 이에 대한 해결책은 있습니까? 그러면?

 

● 심규순: 안양시에서 지금 제시하고 있습니다. GTX-C 노선이 인덕원 정차 시, 다수 철도노선 연계 및 환승, 주변 각종 개발사업 및 최고 중요한 게 복합 환승센터 건립입니다. 이걸로 인해서 철도이용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GTX-C 노선은 인덕원역 정차와, 안양시에서 추진 중인 인덕원역 복합 환승센터가 함께 이루어질 경우. GTX-C 노선 사업에 수반되는 막대한 환승센터 건립비용이 절감 될 수 있다라고 봅니다.

▶ 박성용: 함께 지어지기 때문에요?

 

● 심규순: 네.

 

▶ 박성용: 그런데 심의원님, 사실 이런 의구심도 좀 들었어요. 뭐냐면 인덕원역이 경제성이나 사업성에서 더 유리하면 왜 과천역이 선정됐을까. 인덕원역은 왜 배제됐을까. 사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은데, 이 부분 어떻게 보십니까?

 

● 심규순: 그건 잘못됐다라고 봅니다

 

▶ 박성용: 잘못됐다?

 

● 심규순: 지금 인덕원을 보시면 4호선이 지나고 있고, 인동선, 월판선이 지금 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지금 세 개의 역이 되고 있고, 복합 환승센터를 건립 추진 중인데. 거기에 GTX-C 노선이 함께 한다라고 하면, 비용절감이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 이용수가 하루 평균 5만인데. 만약에 GTX-C 노선이 정차할 경우, 약 10만 명으로 지금 우리가 보고 있거든요. 안양시에서도 지금 현재 과천에 서지 말고, 인덕원 서라가 아니고. 교차로 서게 해달라 이 이야기거든요.

 

▶ 박성용: 교차로 서게 해달라?

 

● 심규순: 네, 그래서 과천시에 있는 모의원을 만났는데. 자기는 특별히 반대하지 않는다. 다만 사업기간이 늦어질까봐 걱정이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 박성용: 사업기간이 늦어질까봐, 그 부분이 좀 더 걱정된다?

 

● 심규순: 네.

 

▶ 박성용: 그래서 김혜진씨, 인덕원역이 배제된 이유에 대해서 시민들의 생각들을 들어봤다면서요?

 

▷ 김혜진: 심의원님도 물론 말씀해주셨지만. 일단 안양 시민들의 의견은, 이것이 좀 불합리하지 않은가, 이런 의견들이 많은 그런 분위기였거든요. 일단 관양 1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만나봤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인터뷰> 관양1동 주민자치위원장

“이게 국가 예산이라든지, 주민 세금이 포함돼서 큰 사업을 진행하는데, 2018년도 예비타당성 자체를 할 적에, 왜 인덕원역이 빠졌을까 라는 의구심이 생기는데요...이 GTX가 만들어지는 그 궁극적인 이유는 주민들이 좀 편리하게 더 빠르게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격인데, 사실은 지금 남부쪽에서 안양권이라든지, 군포, 의왕이 개발이 되면서부터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분들이 교통에 있어선 사실 2개의 지하철... 지하철 1호선, 4호선 외에는 도로를 이용한다고 하면 사실 출퇴근 시간에는 많이 붐비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왜 이쪽은 그런 시설이 많이 확충이 안 되냐...이런 말씀을 많이 해 주시는데, 또 우리 지역만 잘 살기 위해서 이런 걸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모든 예산이 들어갔을 땐 이왕이면 미래를 바라보고,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걸 만들기 위해서는, 다 같이 노력을 해야 하지 않겠나”

 

▶ 박성용: 과천시는 제가 알기로는 인덕원역 정차에 대해서 반대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김혜진씨. 과천 주민들의 반응은 어때요?

 

▷ 김혜진: 과천 주민들은, 과천역과 금정역 사이에 인덕원역이 생기는 거잖아요. 이게 과천청사역, 그리고 인덕원서의 거리가 3킬로미터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해요. 굉장히 짧은 거리죠.

 

▶ 박성용: 그렇죠.

 

▷ 김혜진: 그런데 이걸 두 개를 다 정차하는 건, 어쨌든 표준 속도가 떨어진다. 그리고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어쨌든 사업비가 조금이라도 증가하지 않겠느냐. 그러면 경제적인 타당성이 저하될 것이다. 이런 의견들도 좀 많았고요. 이건 광역 급행철도라는 것의 역할, 본질의 목표에 좀 맞지 않는 것이 아니냐라는 입장이 있는 거 같습니다.

 

▶ 박성용: 다시 심의원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인덕원 정차 문제와 관련해서, 경기도와는 어디까지 논의가 된 상태인가요? 지금?

 

● 심규순: 제가 5분 발언을 통해서, 경기도지사님에게 강력하게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우리 안양시 도의원들 여섯 명입니다. 여섯 명이 같이 모여서 기자회견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재명 도지사 답변을 기다리고 있고, 지금 경기도의회 의장단 구성을 하고 있는 중이라, 다음 주에 완료가 되면 직접적으로 면담할 예정입니다.

 

▶ 박성용: 면담에서 경기도를 어떻게 설득할 계획이신가요?

 

● 심규순: 지금 교차, 아까 과천시민의 반대의견을 들었는데요. 우리는 과천하고 같이 서자는 이야기가 아니고, 교차해서 서달라는 이야기거든요.

 

▶ 박성용: 교차해서 서달라, 그런 식으로 지금 설득하실 계획이라는 거죠?

 

● 심규순: 네 설득할 예정입니다.

 

▶ 박성용: 그러면 인덕원에 만약에 최종적으로 GTX-C 노선이 지나게 되고, 4호선 월판선, 인동선까지 만나게 될 경우에. 인덕원이 어떻게 달라질 걸로 기대하세요?

 

● 심규순: 지금 현재도 인덕원이 급부상을 하고 있죠. GTX-C 노선이 들어온다고 해서, 부동산값이 오른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 박성용: 그 부분을 우려하는 분들도 계세요 사실.

 

● 심규순: 사실 지금, 과천시하고 우리 안양시하고 경계선입니다. 지금 부동산 값이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아세요?

 

▶ 박성용: 차이로 보면 그렇죠.

 

● 심규순: 지금 과천은 분양가가 약 4천 정도 됩니다. 안양시는 2천만원대예요. 그건 어불성설이라고 보고요. 그렇게 부동산이나 경제적 이익을 탓하는 게 아니고, 우리 주민의 편의를 좀 생각해보자는 거예요. 지금 아까 월판선도 같이 정차역이 생길 건데, 그러다보면 과천 분들도 월판선을 탈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인덕원에 서면, 인덕원에 서서 탑승할 수가 있단 말이에요. 이렇게 큰 틀에서 십년대계, 백년대계를 보는 거지. 갑자기 GTX-C 노선이 인덕원에 서서, 부동산값이 급상승한다라는 것은 아닙니다.

 

▶ 박성용: 그리고 관련해서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진다면서요?

 

● 심규순: 네. 최대호 안양 시장께서, 굉장히 많이 이것 때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3일 날 오전 9시 20분 정확히, 계획하고 있는데. 시간은 조정될 수도 있다라고 합니다. 우리 안양시민 약 1200명 정도가 발대식을 참여하고요. 점진적으로 더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 박성용: 인덕원역 신설에 대한 안양 시민들의 바람이 있을 거 같은데, 김혜진씨 정리 좀 해 주시죠.

 

▷ 김혜진: 끝으로 안양시민들은 지역의 균형발전, 그리고 수요가 많은 곳에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런 바람을 내놨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인터뷰> 안양시민들

“- 우리는 여기 지금 서울 관문이잖아요, 주민들이 항상 큰 기대를 하고 있는데 여기가 지금 역전이 안 생긴다고 하면 실망이 크고, 이 지역에도 발전이 아주 후퇴된다고 봐요... 그래서...

- 꼭 필요해요... GTX가 생기면 상권이 다 인덕원에 있으니까, 아무래도 여기가 생겼으면, 꼭 생겼으면 좋겠어요

- 정차 해야된다고 봅니다.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한반도의 중심축인 안양 인덕원역에 반드시 정차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아 당연히 정차하면 좋죠...당연히 편리하니까 “

 

▶ 박성용: 안양시민들의 바람을 끝으로, 오늘 의정언박싱은 마치겠습니다. 오늘은 “GTX-C 노선의 인덕원 정차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진행했는데요.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슬기로운 해법이 나오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두 분 오늘 감사합니다.

 

● 심규순: 네 고맙습니다.

 

▷ 김혜진: 고생하셨습니다.

 

▶ 박성용: 지금까지 심규순 경기도의회 의원, 그리고 김혜진 취재MC와 함께 했습니다.

 



홍성민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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