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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방송 = 배수아 기자 ]


정책을 소개합니다. 경기도민이 즐거워집니다.
 


안녕하세요. 도시락 배수아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첫 정책은요,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정책입니다.


아이를 출산하고 나면 우리 엄마들 몸 회복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나를 위한 힐링 타임으로 정말 이 정책 꼭 챙겨가셨으면 좋겠어요.


내년 1월 1일에 출시가 예정된 상품인데요. 출시와 동시에 대박 예약입니다.


먼저 정책 키워드 짚고 가죠. 오늘의 키워드입니다.


'아묻따'.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입니다.


경기도에서 출산한 가정이라면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마세요.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혜택 저희 도시락에서 첫 공개하는 날이거든요.


전에 있었던 산후조리비 정책과는 차원이 다른 정책, 오늘 보고 가실까요?


아~ 지금 말씀드리는 순간, 수원에 이한이 엄마, 평택에 하율이 아빠 관심 보이고 계세요.


광명에 하은이 엄마까지 대체 이 정책이 뭐냐 궁금해하시는데요.


이전에는 경기도에서 '1년 이상 거주'라는 조건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이 조건 사라졌습니다.


정말tv 도시락에서 상상초월 특가 정책을 첫 방송부터 이렇게 내보내도 되나 싶을 정도인데요.


오 정말 괜찮나요? 주문방법 알려드립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관할 주민센터 방문하셔서 신청만 하시면 되는데요. 


그럼 지역화페로 얼마요? 50만 원! 들어옵니다.


산후조리원 결제 당연히 가능하고요.

산후보약은 물론 가능합니다.

산모 건강 관리를 위한 영양제, 마사지 다 OK입니다.


이 정책 만드신 분에게 직접 말씀 들어볼게요.


[인터뷰/박태희 의원]

"8만 5천 명 그 중에 기존의 조례안을 대상으로 했을 때는 거의 10%, 8천5~600 명이 대상에서 벗어나거든요."


여러분 이와 관련해서 경기도에서 예산 423억 원 세웠습니다.


8만4천 600명에게 한정돼 있다는 거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임신 후에 건강관리가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는 말 모두 들어보셨죠.


대박 출시 상품 기다려주세요.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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