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진은 이번 기사와 무관함. <사진=김도하 인턴기자>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 의왕시는 30대 남성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의왕시 포일동 키즈빌어린이집 원아의 아버지로, 자녀의 격리해제를 앞두고 전날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됐습니다.

배우자와 자녀는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앞서 키즈빌어린이집에서는 지난달 26일부터 이틀 동안 교사 3명(의왕 1명, 군포 2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키즈빌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총 4명으로 늘었습니다.  



홍성민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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