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경기도>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는 도내 외국인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권리구제를 요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진정접수 시스템'을 신설해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센터는 지난 5월부터 접수 페이지 작성, 번역, 서버 증설 등의 작업을 추진했습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외국인주민은 센터 홈페이지(www.gmhr.or.kr)에 접속, '진정신청(petition)'란을 클릭해 이름과 연락처 등 간단한 정보를 기입한 후 인권침해 사항을 접수하면 됩니다.

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방문·대면 상담이 어려워진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Untact) 온라인 원격상담 방식을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홍성민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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