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6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내일까지 전국공항이 흐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3.3도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되겠습니다.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지급시한 만료일이 다가오면서 저비용항공사(LCC)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항공사의 경우 지원 연장 논의가 불발될 경우를 감안해 무급휴직 전환신청을 접수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는데요,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전날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무급휴직 전환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티웨이항공이 무급휴직 전환 신청을 접수한 것은 오는 8월 말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이 종료되기 때문입니다. 이대로 유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이 종료될 경우 부담이 커지는 만큼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기본급 50%) 전환을 선제적으로 선택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입니다. LCC들이 연장 여부에 사활을 거는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업황 냉각이 점차 장기화 하고 있는 까닭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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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고 침체된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약 10주간 인천공항 식음매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공항공사는 여객터미널 내 식음매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500명을 추첨해 1인당 약 2만원 상당의 인천공항 상업시설 이용권을 제공키로 했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4~5월 시행한 상주직원 대상 쿠폰 제공 후속으로, 상주직원 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에게도 혜택 기회가 확대됐습니다. 당첨자에게 제공되는 이용권은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내 식음매장 뿐만 아니라 이외 상업시설 매장 대부분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3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이상 입니다. 오늘과 내일은 전국공항이 흐리고 중부지방은 내일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다시 내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내일 오후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3.4도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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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3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이상입니다. 오늘과 내일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은 내일까지 비가 오겠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항공기 안전운항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3.5도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되겠습니다.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지급시한 만료일이 다가오면서 저비용항공사(LCC)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항공사의 경우 지원 연장 논의가 불발될 경우를 감안해 무급휴직 전환신청을 접수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데요,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전날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무급휴직 전환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티웨이항공이 무급휴직 전환 신청을 접수한 것은 오는 8월 말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이 종료되기 때문입니다. 제주항공·진에어·에어부산 등 다른 LCC는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연장 논의를 더 지켜본 후 무급휴직 전환을 검토하겠단 입장입니다. LCC들이 연장 여부에 사활을 거는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업황 냉각이 점차 장기화 하고 있는 까닭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김고운 mhn103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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