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역사관 4일부터 재개관 4일부터 재개관하는 소래역사관.<사진=남동구청> [ 경인방송 = 보도국 ]


인천 남동구는 지난 5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8월부터 다시 운영합니다.


현재 남동구에는 늘솔길근린공원과 전재울근린공원에 유아숲 체험원이 조성돼 많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늘솔길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에는 짚라인, 그물놀이, 언덕미끄럼틀 등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시설물이 다수 설치돼 있을 뿐만 아니라 근처 양떼목장이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은 정규반과 수시반으로 모집해 운영하고 있으며, 정규반으로 참여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지난 2월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 접수를 마쳤습니다. 


수시반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교육 위탁 업체인 ‘신나는생태교육(네이버카페 https://cafe.naver.com/happyfore)’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한편, 남동구는 코로나19로 지난 2월 25일부터 휴관에 들어갔던 소래역사관은 4일부터 재개관합니다.


한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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