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소 추가, 위생관리 및 판로 지원 연수구는 지역 생산식품 중점홍보업소를 확대 운영한다. (롯데마트 송도점)<사진=연수구청> [ 경인방송 = 보도국 ]


인천 연수구는 연수구 생산식품 판로 지원사업의 확대 운영을 위해 중점홍보업소를 9개소에서 19개소로 확대합니다. 


기존 9개 업소에 대해서는 정기 위생평가와 생산제품 수거·검사를 실시하는 등 연수구 생산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판로개척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섭니다.


연수구 지난 2018년부터 위생적이고 품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나, 판매·홍보 전략 취약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판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구는 올해 다양한 식품유형의 홍보·판매관 운영을 위해 대상 업종을 즉석판매제조가공업까지 확대했으며, 이번에 작업장 위생수준, 법정서류 완비도, 소비자 선호식품 여부 등을 평가해 우수업소 10개소를 새롭게 중점홍보업소로 선정했습니다.


또한 기존 중점홍보 9개소에 대해서도 정기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업소별 대표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모두 적합 판정을 받는 등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관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형마트와 각종 행사 시 홍보·판매관 운영, 온라인몰(인천e몰→인천굿즈→연수 굿푸드존)입점 판매, 홍보 리플릿 제작 등을 지원해 연수구 생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홍보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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