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발생 시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 방역을 하는 방역 인력의 모습 <사진 = 김도하 인턴기자> [ 경인방송 = 한웅희 기자 ]



인천시는 부평구에 사는 4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3일 '서울 송파구 8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었습니다.


격리 해제를 앞두고 어제 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은 A씨는 양성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에 긴급 이송됐습니다.


A씨와 함께 사는 가족 3명은 현재 자택에서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추가 확진자를 포함해 인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86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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