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한웅희 기자 ]


 

인천시는 내일(10일)부터 약 4개월 간 중고차 허위매물 단속을 위한 모니터링에 나섭니다.


시는 중고차 매매사이트 55곳을 모니터링해 허위매물로 의심되는 차량에 대한 자료를 취합하고 관할 구청에 인계할 예정입니다.


앞서 시는 중고차 매매업체 단속을 통해 2017년 267건, 2018년 251건, 2019년 23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으며, 사업정지와 과징금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최재환 인천시 교통관리과장은 "불법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소비자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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