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는 오는 10일부터 부평e음 카드 현장발급센터를 운영한다.<사진=경인방송DB> [ 경인방송 = 보도국 ]


인천 부평구가 10일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평e음 카드 현장발급센터를 운영하고, 15일부터는 혜택플러스 가맹점 캐시백도 확대 지급합니다.  


현장발급센터는 주민들이 부평e음 카드를 보다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자는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와 신분증을 지참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부평e음 혜택플러스 가맹점 캐시백을 기존 2%에서 5%로 확대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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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들은 부평구 내 혜택플러스 가맹점에서 부평e음 카드를 사용할 경우 기본 캐시백 10%에 가맹점 할인 3~7%, 구 지원 5%를 더해 최대 22%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평구 내 혜택플러스 가맹점은 지난 6일 기준 총 571곳이며, 올해 1천 곳까지 확대한다는 목표입니다. 


혜택플러스 가맹점은 연매출에 상관없이 카드결제 수수료 전액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조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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