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 한 선별진료소 <사진=계양구> [ 경인방송 = 한웅희 기자 ]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교인과 같은 건물에서 일한 인천시민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인천시는 계양구에 사는 6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소재 직장에 다니는 A씨는 어제 근무 중인 건물 내 다른 회사 직원인 B씨가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라는 소식에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현재 인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25명이며, 이 중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모두 23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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