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청사 전경. <사진=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한준석 기자 ]

경기도 고양시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남성 A씨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고양시 일산동구 일이삼요양원 입소자로, 양성 판정을 받은 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가 지난 어제(10일) 새벽 사망했습니다.

사인은 폐렴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고양시는 이날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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