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 경인방송 = 김장중 기자 ]



경기도 안성시는 안성3동 주민센터와 스타필드 안성,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와 아양도서관, 대덕농협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역에서 기계당 발급 건수가 제일 높은 안성3동 주민센터에는 무인발급기 1대를 신규 증설하고, 스타필드 안성에도 연중무휴 운영되는 대규모 복합쇼핑몰을 감안해 신규 설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할 수 있는 서류는 주민등록과 토지, 지적, 건축, 차량, 보건복지, 지방세, 국세증명, 교육 등으로 민원창구보다 최대 50%의 감면된 수수료로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으로 발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규 설치로 지역내 공공기관·다중이용시설·공동주택에 운영되는 무인민원발급기는 모두 19대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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