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장중 기자 ]




경기도 평택직할세관은 추석 명절을 전후해 3주간 '추석 명절 수출입 특별 지원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세관은 이 기간 '24시간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기업의 수출입 활동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도록 하고, 추석 제수용품과 선물용 소액 특송화물의 신속한 통관을 지원합니다.

수출입업체의 자금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관세환급 특별 지원도 실시합니다.
 

오늘부터 29일까지 2주간 관세환급 특별지원기간으로 정해, 관세 환급 업무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해 신속한 관세환급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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