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청사 전경. <사진제공= 오산시> [ 경인방송 = 김장중 기자 ]




경기도 오산시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아동을 돌보는 함께자람센터 6‧7호점을 신규 개소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센터 6호점은 26명 정원으로 오산세마효성백년가약 아파트내에,  7호점은 운암주공3단지 아파트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원은 20명입니다.

지역 내 만 6∼12세 초등생 아동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산시에 거주하는 초등생 중 돌봄이 필요한 아동은 소득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정원 초과 시에는 저학년, 맞벌이 가정 등 우선순위를 적용해 선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오산시청 아동청소년과(031-8036-7885)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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