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음압병상 <사진=연합뉴스> [ 경인방송 = 김장중 기자 ]


경기도 오산시는 지역 어린이집 교사 2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A씨는 화성시 거주자로 오산 27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시 방역당국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오산지역에서는 28번째 확진자 입니다.
 

시 방역당국은 동거인 2명에 대해 자가격리를 진행하고, 구체적인 동선과 접촉자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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