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공용OA 시설<사진=인천TP> [ 경인방송 = 보도국 ]


인천TP는 다음달 6일까지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지난 4월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283 부평국가산단 내 부평테크시티 9~11층에 문을 연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인천지역 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 등을 추진하는 수도권 유일의 문화콘텐츠기업 성장지원 원스톱 시설입니다.


모집대상은 창업 7년이 지나지 않은 콘텐츠기업으로 공모를 통해 19개 안팎의 기업을 선정, 경쟁력 있는 콘텐츠 개발 및 사업화, 글로벌 진출 등 기업 성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입주기업은 독립된 전용 사무공간 및 임대료(전액)·관리비(60%) 지원, 회의실, 교육장, 공용사무자동화(OA)시설, 휴게실, 스튜디오 등 비즈니스 및 콘텐츠 제작지원시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맞춤형 전문역량 강화교육, 콘텐츠 개발·제작지원, 사업화, 엑셀러레이팅 투자유치, 국내외 시장진출 지원 등 다양한 입주기업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됩니다.


지원신청은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www.inc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와 함께 접수하면 됩니다.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는 모두 33개 입주공간(20인실 5개, 15인실 12개, 8인실 12개, 5인실 4개)이 구비돼 있으며, 현재 14개 기업이 입주해 있습니다. 


조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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