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택 경기도의원.<사진출처 = 경기도의회>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 방송 : 경인방송 라디오 <박성용의 시선공감> FM90.7 (20년 9월 16일 18:00~20:00)


■ 진행 : 박성용


■ 인터뷰 : 경기도의회 오진택(민주·화성2) 의원& 김혜진 취재MC
 


▶ 박성용: 경기도 내 핫이슈를 활짝 열어놓고 시민들의 의견, 그리고 의회의 해법 들어보는 시간이죠? <의정 언박싱>. 매주 수요일 이 시간에 경기도의회 의원들 초대해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늘의 주제는요,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사업의 도내 건설 협력업체 참여지원 방안”입니다. 먼저 경기도의회 오진택 의원 전화연결 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진택 의원님? 


▷ 오진택: 네 반갑습니다 오진택 의원입니다.


▶ 박성용: 그리고 오늘도 김혜진 취재MC 전화연결 되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혜진 취재MC.


● 김혜진: 안녕하세요. 김혜진입니다.


▶ 박성용: 먼저 김혜진 취재MC에게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평택항 배후단지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위치가 어떻게 됩니까?


● 김혜진: 네 그러니까 평택 포승읍에 있는 배후단지를 말씀을 드릴수가 있겠고요. 평택항 매립지 약 183만 제곱미터에다가 해양레저라든지 관광 숙박업 등, 이곳을 개발하는 이런 사업이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는 것입니다.


▶ 박성용: 지금 현장 보면, 과거와는 다르게 발전해가는 모습이 보이던가요?

● 김혜진: 지금 평택항이라고 하면요. 사실 우리나라 항만 중에 규모가 굉장히 다섯 번째로 큰 이런 곳입니다. 자동차 수출이라든지, 이런 수출입 물량도 굉장히 많은 곳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이 주변을 우리가 지금 해양 레저라든지, 또 관광 숙박이라든지, 공동주택을 비롯한 이런 주거와 해안도시로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1단계 사업은 완료가 된 상태고요. 2단계 사업이 오는 2021년부터 들어가게 됩니다.


▶ 박성용: 이제 본격적으로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사업의 도내 건설 협력업체 참여지원 어떻게 늘리나, 이 문제를 가지고 경기도의회 오진택 의원과 함께 활짝 좀 풀어보겠습니다. 오의원님,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사업이 어떤 사업인지부터 좀 짚어봐 주세요?


▷ 오진택: 감사합니다. 평택항만 배후단지라는 건요, 무역항의 항만무역 및 임항지역 중에서 항만의 부가가치를 육성하고, 항만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항만 친수시설과, 산업지원 시설을 집단적으로 설치하는 사업으로. 1단계부터 2단계까지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1단계는 지금 준공이 된 상태고요. 


▶ 박성용: 1단계는 준공이 된 상태고요?


▷ 오진택: 네. 2단계는 내년 2021년 1월부터 착공을 해서, 2022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 박성용: 지금 1단계는 준공이 되어있는 상태라고 이야기 해 주셨는데, 지금 어느 정도 조성이 돼 있는 상태입니까?


▷ 오진택: 1단계는 43만평인데요. 조성이 다 완료되어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5개 기업 입주가 완료되어 운영 중에 있습니다. 입주율이 100퍼센트 다 됐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제일 중요한 건, 15개 업체가 들어와 있는데, 9개 단체가 자동차 사전점검 수입차를 수입이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수입차에 대해서 점검을 해야 되잖아요. 


▶ 박성용: 그렇죠. 


▷ 오진택: 성능시험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들어와 있는 업체가 9개 단체로 되어 있습니다.


▶ 박성용: 15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데, 9개 업체가 자동차 성능 관련한 검사를 하는 업체라는 말씀이신거죠?


▷ 오진택: 네. 그래서 우리 평택항만은 전국에서 크기는 5번째지만, 자동차 수출은 전국의 1위 항만입니다. 기아자동차를 비롯해서 현대자동차, 르노, 이런 수출은 우리 평택항만을 이용하죠. 


▶ 박성용: 그러면, 2단계 조성사업은 현재 어떤 상태인가요? 당초 계획보다 의원님 2년 정도 늦어졌다는 이야기도 있던데요.


▷ 오진택: 네 그렇습니다. 2단계 조성사업은 34만평입니다. 34만평인데, 2021년 내년이죠? 내년 착공해서 25년에 준공할 예정인데. 당초 계획보다 2년 좀 늦었다는 것은 현재 실시계획이 수립 중에 있어요. 그런데 경기불황 때문에 이게 민간사업으로다가 민간이 95퍼센트, 그 다음에 항만공사가 5퍼센트 지분을 가지고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경기 불황 때문에 수익률이 불투명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좀 늦어진 겁니다. 그래서 인근 개발상황과 분양을 봤을 때, 평상시에 봤을 때는 포승지구가 분양률이 10퍼센트 밖에 안 됐었어요. 그래서 민간업자가 들어와서 하니까, 수입이 나야지 만약에 적자가 되고 분양이 안되고 그러면 아주 많은 타격을 보잖아요? 타격을 보기 때문에, 조금 늦어졌는데. 지금은 평택 항만이 완전히 활성화가 되어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 아주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박성용: 항만 배후단지 개발 사업에 경기도 장비 업체나 건설업체가 수주를 받게 하자는 것이 의원님의 주장이시잖아요. 그동안은 그렇지 못했다는 얘긴가요 그러면?


▷ 오진택: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알다시피. 공공기관이나 어디 큰 사업을 할 때는, 업체들이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여기도 GS건설이 들어오고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지역 장비가 많아요. 포크레인부터 해서, 덤프차부터 해서 많은데. 인력도 그렇고, 자재도 있는데. 대부분 큰 업체가 자기들하고 같이 협력하는 협력사를 많이 데리고 들어와요, 데리고 들어와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근처에 있는 도에도 중장비나 이런 자재나 이런 게 많은데, 그 업체를 배제하고 다른데서 예를 들어서 지방이라든지, 경기도에서 하는 사업인데 전라도라든지, 부산이라든지, 서울이라든지 이런 업체들이 들어와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방에 있는 장비 업체들이나 기업들은 많이 타격을 보고 있죠. 


▶ 박성용: 그러니까 그 대기업들의 협력업체가 경기도에만 있진 않겠군요. 


▷ 오진택: 그렇죠. 그래서 경기도에서도 우리 경기도 이재명 지사님도 마찬가지고, 각 지단체장님들도 될 수 있으면, 업체가 들어오면 지역장비를 좀 쓰고, 지역 인력 좀 써달라. 이걸 권고 하고 있는 상황이죠. 


▶ 박성용: 그래서 지역 업체가 수주를 받지 못해서 어려움이 많다는 건설 업체의 얘기가 있는데, 김혜진 취재MC께서 직접 들어보셨죠?


● 김혜진: 네 그렇습니다. 제가 경훈토건 신현광 대표를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이 업체의 경우에는 중장비를 활용해서 건설업을 하고 있는 이런 업체였습니다. 그런데 방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경기도권 내에 있는 공사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대규모 건설업체들이 들어오면서 그 쪽 협력업체들이 이런 중장비라든지, 이런 일을 맡아하면서. 상대적으로 일자리가 없어지게 되는 이런 현상을 겪고 있었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인터뷰 / 신현광 경훈토건 대표]

"이 경기권내 업체들이 있거든요, 근데 그걸 일거리 창출이나 지역경제 활성화 때문에 지역 업체에 들을 쓰고 좀 해 줘야 되는데 타지역 뭐 밑에 지방 업체들을 써주다보니까 불편함이나 애로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게요...뭐 예를 들어서 장비나 중장비나 일에 있어서 타지역 업체를 끄집어 넣고 저 단가를 줘요 일부러...일부러 맞춰놓고 너네 경기도업체도 이 저 단가에 할 수 있느냐 하면 너무 적으니까 못 하는 거예요...그래 놓고서 그 업체를 주고서 올려 주는 거예요, 나중에 올려 줘 버린단 말이에요...그런 사례가 아주 비일비재해요 건설사들은...꼼수죠...이런 것들 때문에 경기도 도의원님하고 경기도원내 업체들을 많이 활성화시켜주려고 노력들을 많이 하시는 거죠 지금"


▶ 박성용: 앞서서 오의원님께서 이재명 지사 이야기 잠깐 언급해 주셨는데, 지금 경기도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 오진택: 경기도의 입장도 마찬가지죠. 왜냐하면 지역에서 공사를 공기업이 할 때, 지역장비를 많이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많이 써 주는 걸로 이렇게 논의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기도에서. 이 사업은, 항만 배후단지 개발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경기도는 사업취지의 권한이 없는데, 해당 부지가 평택시에 위치해있고, 경기도잖아요? 


▶ 박성용: 그렇죠. 


▷ 오진택: 도에서 평택 항만공사가 부지 및 마린센터, 마린센터 보셨죠? 임대 관련 운영하고 있고. 항만 활성화를 위해 개발 투자를 유치하고 있으므로, 배후단지 개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많이 갖고 있죠. 그래서 지역 장비가 너무 어려우니까, 지역이, 건설업체들이 너무 어렵지 않습니까? 이번 코로나 때문에도 더 어렵잖아요. 그래서 각 지자체나 우리 경기도도 그런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 박성용: 그러면 이 부분은 대형건설업체들과의 어떤 협의가 필요한 부분인가요?


▷ 오진택: 그렇죠. 항만공사에서, 경기도에서 누구 해줘라 이렇게 할 순 없지 않습니까?


▶ 박성용: 강제할 순 없는 거잖아요. 


▷ 오진택: 네 그래서, 거기 시행사. 시행사하고 논의를 해서, GS건설이 지난 번에 8월 11일 날, 경기도의 지역 건설업체하고 20명 정도가 참여해서 사업설명회를 했습니다. 아주 좋은 설명회죠. 물론 사업설명회에서 맞아야 모든 게 맞아야 가겠죠. 그쵸? 단가라든지 뭐가 맞아야 가지. 맞지 않으면 또 못 가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GS에서 많은 설명회를 해 주셔서, 아마 좋은 일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박성용: 그러면 협의내용 관련해서는 일단 기다리고 계신 건가요 그러면. 


오진택: 장비업체들하고, 건설업체들하고 명함을 다 주고 받아서. 우리 도의원은 오명근 의원님이 평택에 계신데, 저는 화성이고요. 제일 가깝지 않습니까 평택, 오산, 화성이. 그래서 설명을 다 하고, 또 건설업자하고, GS하고 명함을 다 주고 받았더라고요? 나머지는 본인들이 알아서 하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박성용: 알겠습니다.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사업이 마무리가 되면, 경기도는 물론이고 업체들까지 구체적으로 어떤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십니까?


▷ 오진택: 지금 이 사업이 조성이 되면요. 고용창출이 한 6,374명 정도, 취업창출이 한 9,946명, 총 한 16,350명이 취업을 할 수 있는 자리죠. 부지개발이 이제 되니까, 부지개발해서 5,500억이 될 거고요. 시너지 효과는 2조 3천 250억 정도. 이렇게 생산 유발 효과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 박성용: 어찌됐건 말씀하신대로 도내 업체가 수주를 하게 되면, 덩달아 경기도에도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길 거 같은데. 관련해서 김혜진 취재MC, 또 어떤 이야기들을 하시나요?


● 김혜진: 네, 안 그래도 요즘 건설경기 침체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또 코로나19로 인해서 일자리가 없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히 또 소규모의 건설업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곳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또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도 좀 이런 일을 우리 경기도의 업체가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인터뷰 / 한근영 한영건설 대표]

"코로나도 지금 심한 판국에 일자리가 없다 보니까, 저희도 이제 일자리가 너무 없어서 지금 되게 힘든 상황이거든요 지금 솔직히요...저희는 평택 이쪽 근방에서만 일을 해야 되는데, 뭐 부산에 갈 수도 없고 이런데 갈 수가 없는데 이제 외부에서 들어오는 건설사들이 가장 문제거든요. 지역 업체들은 지역 장비를 쓰는데, 이렇게 외부에서 큰 업체...큰 업체들이 일을 하게 되면 자기네 업체들 장비를 다 갖고 와요...그러면 평택에서도 저희들도 장비가 있는데 저희꺼도 좀 써줘야 되는데, 자기네 아는 차들 있다고 그 차들 다 갖고 오면 저희는 일자리가 계속 힘들어 지거든요...이 건설경기가 잘 풀려야 또 평택도 같이 또 발전도 되고 하는데, 저희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좀 좋겠습니다"


▶ 박성용: 이야기 들어본 대로,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사실, 지역경제가 요즘 많이 어려운 상황인데요. 오의원님, 아까 기대효과 이야기 해 주셨는데. 항만 배후지 개발이 되면, 관광산업 육성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 오진택: 네 그렇죠. 


▶ 박성용: 그 부분도 좀 이야기 해 주시죠.


▷ 오진택: 코로나 때문에 지역경제가 많이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경기도는 평택항 항만배후단지에 입주기업이 많이 있습니다. 거기 임대료를 어려워서 3월달부터 6개월간 감면해주고 있어요. 입주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죠.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류, 유통, 해양관광산업으로 수용하고 있는 종합물류단지이기 때문에, 수만명의 고용창출과 효과가, 수조원의 생산 유효효과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배로다가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중국이나, 베트남이나 이런 지역에서. 그래서 많은 레저 관광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박성용: 도내 건설업체에 수주의 기회를 넓혀주는 일이 꼭 평택항만 필요하겠습니까? 경기도 내 전 지역으로 확산되면 좋을 거 같은데요. 김혜진 취재MC, 현장에서 또 어떤 이야기들 하시든가요.


● 김혜진: 네 그렇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평택을 넘어서, 경기도 전역으로 이렇게 경기도권의 업체들끼리 서로 공정경쟁을 통해서.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이런 여건이 좀 만들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인터뷰 / 신현광 경훈토건 대표]

"같은 일이고 같은 단가면 경기도 업체를 선정해서 할 수 있게끔 그런 여건을 좀 평택뿐만이 아니고, 화성이든 오산이든 이 경기도권 내에 들어서면 지역 업체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이런 방안책이 조례를 만들어서 공문이나 이런 걸 해서 지자체서부터 경기도부터 해서 이거는 분명히 필요하다고 저는 보고 있는 입장이에요. 저뿐만 아니라 제가 대표로 말씀드리는데 전부다 그걸 바라는 게 하나의 바람이에요 지금. 만약 한다든가 입찰을 하게 됐을 때에는 타지역이 아닌, 지방이 아닌 경기도권내 업체들만 공문을 띄워서 입찰을 참여시켜서 공정하게 형평성에 맞게끔 경쟁을 해서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 박성용: 의원님, 경기도의회 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선출되셨잖아요. 


▷ 오진택: 네 그렇습니다.


▶ 박성용: 저희 이번 주제 관련해서도 그렇고, 끝으로 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진택: 네 제가 경기도 건설교통위원회 전반기에 위원이 됐다가요, 후반기에 부위원장에 선출돼서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인프라 추세가 지속되고 있잖아요? 도민의 교통불편 해소, 특히 신도시. 버스노선 증설이나, 버스 등, 여전히 부족한 상태거든요. 사회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지역인데, 그래서 제가 화성이지만 경기도의 많은 도로 교통이 할 게 많이 있는데, 제가 건설교통위원회 전반기에 있을 때, 후반기에도 이것을 남은 임기동안이라도 제가 마무리를 짓기 위해서 건설교통위원회에 다시 후반기에 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하고 싶은 건, 지금 화성의 313호와 322호 도로가 있습니다. 그 경우는 지난 2004년부터 진행 사업인데. 이미 도로구역 결정고시가 다 완료됐는데도, 보상도 한 250억이 이루어진 상태인데. 아직까지도 행안부에 중앙투자심사를 두 번이나 부결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3차 중앙심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 꼭 금년에 중앙심사 통과를 해서, 장기간 중단된 사업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 박성용: 알겠습니다. 오늘 <의정 언박싱>은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사업의 도내건설 협력업체 참여지원방안”으로 다루어 봤습니다. 오늘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오진택: 감사합니다.


● 김혜진: 고맙습니다.


▶ 박성용: 지금까지 오진택 경기도의회 의원, 그리고 김혜진 취재MC와 함께 했습니다.


* 위 원고 내용은 실제 방송인터뷰 내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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