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늘(18일) 자정(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일 대비 36명 늘어난 4천8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일 확진자는 어제(17일) 55명에서 다소 줄었습니다.

발생 경로별로는 부천 남부교회 관련 3명과 광명 기아자동차 관련 2명, 안산 실내 포장마차 관련 2명, 고양 박애원 관련 2명입니다.

또 안산·군포 지인모임과 남양주 북클럽, 이천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도 각각 1명씩 추가 발생했습니다.

해외 접촉 사례는 5명, 감염 경로 불명 확진자는 3명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4천89명 중 676명은 격리 치료 중이며 3천354명은 격리 해제됐습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1명 늘어난 59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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