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장중 기자 ]




경기도 평택시의 '바람새마을 소풍정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코로나19' 시대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지 전국 7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바람새마을 소풍정원'을 포함해 전국의 '언택트(비대면)관광지' 100곳을 최근 선정.발표했습니다. 


경기도 가평의 잣향기푸른숲과 동두천자연휴양림, 한탄강 주상절리길, 경북 진남교반 등이 함께 이름을 올렸지만, 마을 자체가 선정된 곳은 평택의 '바람새마을 소풍정원'이 유일합니다. 


이 곳은 진위천을 끼고 돌아 시원하게 탁 트인 경관은 물론 수변 공간의 아름답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도시인의 향수를 자극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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