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24일) 하루 27명 발생해 누적 4천29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전일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를 다음날 자정(0시) 기준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일일 확진자(확진일 기준)는 지난 16일 55명을 기록한 뒤 하루 10~40명대 수준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발생 경로별로는 안양 음악학원 관련 7명이 더 나와 도내 확진자는 10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관련 1명(누적 17명), 서울 관악구 지인 모임 관련 1명(누적 6명)도 추가됐습니다.

서울 강남구 대우디오빌플러스 관련해서도 3명이 발생했습니다.

해외 유입 사례는 1명, 발생 경로를 알 수 없는 미분류 사례는 4명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4천299명 중 531명은 격리 치료 중이며 3천700명은 격리 해제됐습니다.

사망자는 전일과 동일한 4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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