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 모습. <사진제공= 경기도>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시민사회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공익활동 촉진장려사업 수행기관으로 10개 시.군 네트워크단체를 선정했습니다.


공익활동 촉진장려사업은 경기도 내 공익활동 지역시민단체 네트워크와 컨소시엄으로 시민사회 활성화 간담회, 토론회 등 공론화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센터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수시 공모를 실시하고 최종 10개 단체를 선정했습니다.


연대체로 구성된 10개 대표 단체는 ▲광명 YWCA ▲용인시민파워 ▲안양 지역교육네트워크 이룸 ▲연천여성연대 ▲과천활동가네트워크 ▲구리남양주시민연대 ▲하남기독교청년회(YMCA) ▲안산 (사)더좋은공동체 ▲포천교육문화사회적협동조합 ▲김포경실련 등입니다.

 

센터는 이들 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추진을 본격화 할 방침입니다.


이들 단체에는 40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각 단체는 공익활동 촉진을 위해 지역의 자체 기획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저작권자 © 경인방송 정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