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시장(오른쪽 두 번째),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왼쪽 두 번째), 김영진 의원(오른쪽 첫 번째), 전용두 보좌관(백혜련 의원실, 왼쪽 첫번째)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출처 = 수원시> [ 경인방송 = 조유송 기자 ]


한국마사회는 오늘(25일) 수원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3천500만원 상당의 '추석 꾸러미' 500개를 수원시에 전달했습니다.


마사회 임직원의 임금 반납금으로 마련한 이번 추석 꾸러미는 고기와 채소, 과일을 담은 것으로, 수원지역 노인복지관을 통해 중위소득 120% 이하 노인 가구에 지원됩니다.


전달식에는 김낙순 한국마사회장과 염태영 수원시장,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참석했습니다.


김 회장은 "더없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 예년과 다른 추석을 보내게 되실 어르신분들께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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