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어제(26일)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천334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전일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를 다음날 자정(0시) 기준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일일 확진자(확진일 기준)는 지난 16일 55명을 기록한 뒤 하루 10~40명대 수준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발생 경로별로는 기아자동차 광명 소하리공장 관련 2명이 추가돼 도내 관련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습니다.

해외 유입 사례는 3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미분류' 사례는 3명입니다.

한편,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4천334명 중 489명은 격리 치료 중이며, 3천775명은 격리 해제됐습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1명 늘어난 7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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